우크라이나 재건 : 글로벌 소형 건설기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우크라이나 재건의 초기 단계인 도로 정비, 잔해 제거, 주거 단지 복구에 밥캣의 소형 장비가 가장 효율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핵심 수혜주로 분류
두산밥캣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66,619억
91위
95,856,065
37.96%
건설/인프라
기계
73,900
42,800
두산밥캣 기업 개요
두산밥캣은 건설/농업/조경용 소형장비, 이동식 전기 및 공압 생산장비, 지게차 등 산업차량의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국내의 두산산업차량(주), 미국의 Clark Equipment Co.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소형 건설기계, 농업/조경용 소형 장비 등의 Compact 건설기계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Global 생산 및 영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일괄적인 생산 수요 대응, 원재료 조달을 위해 Global 원재료 공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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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밤 뉴욕증시가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美-이란 휴전 불확실성 등에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오는 주말 美-이란 대면 협상을 앞두고 외국인 순매수 등에 1.40% 상승한 5858.87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1021억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2282억, 2939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619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843계약, 612계약 순매도했다.현지시간으로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두산밥캣이 북미 시장의 소형 건설기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 라인업과 생산 체계를 재편한다. 멕시코 신공장 준공을 기점으로 보급형과 고급형 제품의 생산 거점을 분리해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최근 멕시코 몬테레이 공장을 준공하고 북미 지역 내 소형 건설기계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몬테레이 공장은 두산밥캣의 첫 멕시코 생산거점으로 소형 건설기계 'M-시리즈' 로더를 생산해 북미 시장에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올해 상반기부터 제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공장 가동 시 북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 인수합병(M&A)시 합병가액을 ‘주가’가 아닌 ‘공정가치’로 정하게끔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여당 내부 반발에 막혀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국민일보가 6일 확보한 지난 2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1소위 회의록에 따르면 유동수,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같은당 한정애·이정문·김남근·김현정·이강일 의원 등이 발의한 자본시장법 개정안, 이른바 ‘두산밥캣 방지법’에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유 의원은 “(이 법은)상장사의 시가를 흔드는 것”이라며 “공정가치로 하는 것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법제도를 운영할 때 여러 문제점에 대해 금융 당국이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또 “이런 법이 나왔다는 건 억지로 주가를 누르는 시장질서 교란행위를 금융감독이 충분히 감독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은 합병가액에 미래수익가치 등을 반영하도록 하는데, 이미 주가에 이러한 미래 가치까지 반영됐기에 문제는 법이 아니라 금융당국이라는 취지다.박 의원은 개정안 조항 중 주주총회서 최대주주 본인과 특별관계자가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고 결의한 경우 합병가액이 공정한 것으로 간주하는 규정을 문제삼았다. 그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공정하다 단정하면 언론과 이해관계자들의 압력이 작용할 여지가 커져 시장이 왜곡될 가능성이 있다”며 “그렇게 되면 M&A시장이 극히 위축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유 의원 또한 “이렇게까지 하면서 대주주가 합병할 이유가 없다”며 “합병은 기본적으로 2개의 회사가 시너지를 내겠다는 건데, 이런 조항을 만들면 대주주가 합병을 굳이 할 이유가 없고 결국 소액주주를 보호하는게 아니게 된다”고 주장했다.해당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입법 취지는 합병가액이 불공정하게 결정돼 투자자가 손해를 입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김현정 민주당 의원은 개정안의 제안 이유로 “최근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간 포괄적 주식교환 과정이 주가를 기준으로 하도록 한 현행법을 최대치까지 악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적시했다.실제 연매출 10조원, 영업이익 1조원대로 두산그룹 내 ‘캐시카우’로 불리는 두산밥캣은 2024년 두산의 기업구조 재편 과정에서 적자 계열사인 두산로보틱스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과정에서 불리한 비율로 합병이 추진된 바 있다.추진 당시 밥캣의 주가가 4만원대, 로보틱스가 8만원대였다. 현행 자본시장법은 주가를 기준으로 합병가액을 산정해, 최종 합병 비율은 밥캣 1주당 로보틱스 0.63주 비율로 합병이 결정된 바 있다. 밥캣 주주의 입장에선 알짜 회사 주식을 적자 기업 주식으로 교환해야 하는 것이다.이를 두고 당시 두산그룹 및 대주주에 유리한 사업 재편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일반 주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폭발한 이유다. 과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동원산업과 동원엔터프라이즈 합병 과정에서도 제기됐던 문제다.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합병가액 산정방식을 바꾸자는 게 ‘두산밥캣 방지법’의 발의 배경이다.한웅희 기자 han@kmib.co.kr
여당이 기업 인수합병(M&A)시 합병가액을 공정하게 산정하고 관련 내용을 투명하게 공시하게끔 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 정무위원회를 콕 짚어 문제라고 지적하자 정무위는 지난해 기준 1년에 2~3번 꼴로 열던 법안소위를 일주일 새 3번 연 뒤 2일 전체회의까지 개최해 소관 법안들을 통과시켰다. 민주당 K자본시장특위 위원인 김현정 의원은 2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선 M&A 대가 공정화와 의무공개매수제 재도입 등 주로 상장회사의 M&A를 정상화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 방향이 제시됐다. 자본시장연구원은 M&A가 법무부의 ‘이사의 주주충실의무 가이드라인’ 1번 조항에 들어갈 정도로 주주가치 훼손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판단에서 자본시장법 개정의 초점이 M&A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우선 상장법인의 계열사간 합병시 합병가액을 산정할 때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등 다양한 지표를 고려해 결정하고, 이를 외부평가에 공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 논의됐다. 기존의 주가만을 기준으로 합병가액을 산정하는 방식이 기업의 실제 가치를 반영하지 못해 소액주주의 지분가치를 훼손한다는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1~3차 상법 개정 과정에 참여한 황현영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날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건을 두고 “대법원은 2015년 ‘합병 승인 직전 주가가 회사의 적정가치를 표시하지 못한다’고 판결했다”며 “합병이 소수 주주에게 불리한 시점과 불리한 합병가액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불거졌던 두산밥캣-두산로보틱스의 포괄적 주식교환, 이마트-신세계푸드간 인수합병 논란에서도 계열사간 M&A에서 주주가치가 훼손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짚었다.이같은 내용의 M&A 합병가액 산정 방식 변경을 다루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두산밥캣 방지법’등 7개가 발의돼 있다. 김 의원 안의 경우 합병가액이 불공정하게 결정되어 투자자가 손해를 입으면 손해배상의 책임까지 회사가 지도록 했다.상장회사의 지배권을 확보할 정도의 주식을 취득할 경우 일정 비율 이상을 공개매수로 의무 취득토록 하는 의무공개매수제 재도입도 논의됐다. 1997년 1월 도입된 의무공개매수제는 1년만에 IMF 구제금융 사태로 폐기됐다. 의무공개매수제 관련 개정안은 국회에 9개 발의돼 있다. 정무위는 지난 31일부터 연달아 법안소위를 열어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합심사 중이다. 이날 기업공개(IPO)시 개인투자자의 단기매매를 방지하기 위해 기관투자자의 매수 후 보유 기간을 6개월로 의무화하는 내용의 ‘코너스톤제’를 핵심으로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만 정무위를 통과했다. 정무위는 4월말 추가적으로 법안소위를 열어 자본시장법 개정안 등 소관 법률 심사를 이어갈 전망이다. 2025년 기준 정무위 법안소위는 3차례 열리는 데 그쳤다. 지난 31일 시작된 법안소위도 지난해 12월 16일 개최된 이후 4개월여만에 열렸다. 이같은 정무위의 ‘급드라이브’는 국민의힘 소속 윤한홍 정무위원장을 향한 전방위적 압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3월 17일 국무회의에서 “정무위원회가 자본시장법 등을 개정해야 하는데, 야당이 위원장이라 지금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3대종합특검의 미제 사건을 수사하는 2차특검은 대통령실 관저 개입 의혹에 연루된 윤 위원장의 사무실 등을 2차례 압수수색한 바 있다.한웅희 기자 han@kmib.co.kr
두산밥캣 매출 정보
날짜
매출액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영업이익 증가율
순이익
순이익 증가율
2025.4Q
8,791,888,129,320
2.81%
686,131,550,140
-21.26%
402,344,615,780
-28.58%
2024.4Q
8,551,206,633,900
-12.38%
871,401,810,660
-37.30%
563,363,295,420
-38.86%
2023.4Q
9,758,906,769,008.98
13.19%
1,389,900,018,794.75
29.70%
921,478,933,918.91
43.07%
2022.4Q
8,621,912,000,000
48.24%
1,071,606,800,000
80.00%
644,056,000,000
66.90%
두산밥캣 투자자별 매매동향
순매수량
개인: -72,937
기관: 33,430
외인: 41,247
누적 순매수량
개인: -645,457
기관: -884,863
외인: 1,524,319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4-10
-72,937
33,430
41,247
2026-04-09
-99,094
-41,982
141,206
2026-04-08
-114,567
42,616
74,392
2026-04-07
-27,278
-18,768
47,186
2026-04-06
1,493
9,917
-10,979
2026-04-03
10,960
-1,204
-9,313
2026-04-02
-43,594
-28,295
78,202
2026-04-01
-143,662
77,282
77,957
2026-03-31
7,418
-16,931
188
2026-03-30
15,685
-4,422
-11,591
2026-03-27
31,550
-884
-30,822
2026-03-26
-15,219
-12,350
26,081
2026-03-25
-18,363
45,702
-26,811
2026-03-24
12,579
2,082
-14,839
2026-03-23
13,830
-61,569
62,230
2026-03-20
-27,183
-3,162
61,113
2026-03-19
-72,387
-31,367
111,369
2026-03-18
-45,893
43,131
3,074
2026-03-17
-44,343
-7,126
53,431
2026-03-16
73,767
-130,544
6,786
2026-03-13
29,243
-26,567
-3,707
누적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4-10
-527,995
-131,011
676,400
2026-04-09
-455,058
-164,441
635,153
2026-04-08
-355,964
-122,459
493,947
2026-04-07
-241,397
-165,075
419,555
2026-04-06
-214,119
-146,307
372,369
2026-04-03
-215,612
-156,224
383,348
2026-04-02
-226,572
-155,020
392,661
2026-04-01
-182,978
-126,725
314,459
2026-03-31
-39,316
-204,007
236,502
2026-03-30
-46,734
-187,076
236,314
2026-03-27
-62,419
-182,654
247,905
2026-03-26
-93,969
-181,770
278,727
2026-03-25
-78,750
-169,420
252,646
2026-03-24
-60,387
-215,122
279,457
2026-03-23
-72,966
-217,204
294,296
2026-03-20
-86,796
-155,635
232,066
2026-03-19
-59,613
-152,473
170,953
2026-03-18
12,774
-121,106
59,584
2026-03-17
58,667
-164,237
56,510
2026-03-16
103,010
-157,111
3,079
2026-03-13
29,243
-26,567
-3,707
두산밥캣 자산 비율
자산총계
부채비율
자본비율
12,280,525,644,600
41.44%
58.56%
두산밥캣 매출 구성
구성 요소
비율
소형 건설기계, 농업/조경용 소형 장비 [Compact Equipment]
77%
지게차 등 [Material Handling]
17.7%
Portable Air Compressor, Generator 등 [Portable 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