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디는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퍼포먼스 광고 등 PC 및 모바일 디바이스 기반으로 디지털마케팅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광고 대행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광고대행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검색 광고 대행사로 시작하였으나 SA/DA 통합마케팅 시대에 맞춰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통합마케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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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퍼포먼스 광고 등 PC 및 모바일 디바이스 기반 고객이 필요로 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광고 대행을 주사업으로 영위
넥슨이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SOOP과 함께 이용자와 창작자, 게임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N 커넥트' 시즌 1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N 커넥트는 게임 이용자의 참여와 창작자의 활동, 게임 경험이 이어지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다. 넥슨은 지난 4월 SOOP, 5월 치지직에서 프리 시즌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프리시즌에는 두 플랫폼을 합쳐 약 45만명의 이용자가 넥슨 계정을 연동하고 스트리머 1414명이 가입했다. 프리시즌 랭킹 최종 1위는 치지직의 '명예훈장'과 SOOP의 '두치와뿌꾸'가 차지했다. 넥슨은 프리시즌 동안 축적한
SOOP은 스트리머가 방송 활동을 통해 쌓은 성과를 인증·기념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 '엠블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엠블럼 시스템은 스트리머의 라이브 스트리밍에 참여한 누적 시청자 수를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등급은 실버부터 프레스티지까지 총 6개로 나뉘며, 기존 일반·베스트·파트너 등급과 별도로 운영된다. 누적 시청자 수에 따라 실버는 500만·700만·1000만명, 골드는 1200만·1500만·2000만명, 플래티넘은 3000만·5000만·8000만명, 에메랄드는 1억·3억·5억명, 다이아는 10억
플레이디는 허익서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 영입과 함께 4개 본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레이디는 SOOP의 인공지능(AI) 마케팅 계열사다. 허 디렉터는 맥도날드 '빅맥송' 등 대형 히트 캠페인을 기획하고,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티타늄·그랑프리를 수상한 20년 경력의 베테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직전에는 서비스플랜 코리아 제작본부를 총괄하며 '2024년 한국 최다 어워드 수상 CD 순위 3위'에 오르기도 했다. 허 디렉터는 이번에 본부급으로 격상한 크리에이티브솔루션본부를 이끈다.
[파이낸셜뉴스] SOOP 계열사 플레이디가 크리에이티브와 게임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을 넘어 통합 마케팅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플레이디는 허익서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CD)를 영입하고 △마케팅본부 △성장전략본부 △크리에이티브솔루션본부 △경영기획본부로 구성된 4개 본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허 CD는 맥도날드 '빅맥송' 등 캠페인을 제작하고 칸라이언즈 티타늄과 그랑프리를 수상한 20년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다. 외국계·디지털 에이전시를 거쳐 서비스플랜 코리아 제작본부를 총괄했으며, '2024년 한국 최다 어워드 수상 CD 순위' 3위에 올랐다.
플레이디는 이번 조직 개편에서 크리에이티브솔루션 조직을 본부급으로 격상하고 허 CD에게 지휘를 맡겼다. 기존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