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키움증권은 21일 녹십자에 대해 독감백신 등 주요 고마진 품목의 매출 인식 시점이 하반기로 쏠리며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매수'의견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19만원으로 하향했다.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 부진의과 관련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감소한 4141억원, 영업이익은 75% 급감한 68억원으로 예상돼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WHO 유행 균주 공표 지연으로 인한 독감백신 제조 및 시험 일정 순연, 헌터라제와
GC녹십자웰빙이 지난 13일 충북 음성 혁신공장에서 태반주사제 '라이넥주'(Laennec)의 누적 출하량 1억 앰플 달성 기념행사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국내 유일의 인태반 가수 분해물 제품인 라이넥이 누적 출하량 1억 앰플을 돌파한 것은 뜻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법과 제도의 변화에 맞춰 인태반뿐 아니라 폐지방, ECM, 콜라겐 등 다양한 인체유래물질을 활용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더 큰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 말했다. 조병옥 음성 군수는 "GC녹십자웰빙은 음성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해줬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녹십자웰빙이 음성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앞으로도 관련 법과 제도의 변화에 맞춰 인태반 뿐 아니라 폐지방, ECM, 콜라겐 등 다양한 인체유래물질을 활용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더 큰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는 지난 13일 충북 음성 혁신공장에서 열린 인태반주사제 ‘라이넥주’ 누적 출하량 1억 앰플 달성 기념행사에서 “국내 유일의 인태반 가수 분해물 제품인 라이넥이 누적 출하량 1억 앰플을 돌파한 것은 뜻 있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라이넥주는 2005년 출시된 인태반 가수분해물 의약품으로,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
라지엘 '지방분해 주사제' 라이선스인 계약 전략적 투자 단행…중장기 수익 확보 기대 GC녹십자웰빙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3상 진입을 앞둔 차세대 지방분해 주사를 도입한다. GC녹십자웰빙은 이스라엘 바이오 기업 '라지엘테라퓨틱스(Raziel Therapeutics, 이하 라지엘)'와 지난 25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차세대 국소지방분해주사제의 한국 사업화에 대한 라이선스-인(License-in)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GC녹십자웰빙의 김상현 대표이사, 정시영 연구개발본부장을 비롯해 라지엘의 필립 샤이손(Philippe Schaison) 이사회 의장, 알론 블루멘펠드(Alon Bloomenfeld)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의 주요 경영진이 모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