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은 교통(도로/철도)관련 SI(System Integration)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서울신교통카드(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도로 요금징수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도로사업(요금징수시스템, Hi-Pass 시스템, Smart Tolling), 철도사업(철도신호, 철도통신)에 관련된 숙련된 인력과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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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이 지난 1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디지털 전환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자리입니다.에스트래픽은 AI 기반 디지털 인프라 구축 성과와 ESG 경영 혁신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첨단 AI 비전 기술과 빅데이터를 결합한 차세대 지능형 요금 게이트를 미국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뉴욕 등 주요 대도시 메트로에 공급하며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8476.4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조9332억, 8403억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조820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
에스트래픽이 콜롬비아 메데진시의 ‘모빌리티 안정성·이동성 향상 전략 수립 및 한국형 스마트 솔루션 시범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메데진시와 공동 발굴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한국형 교통안전 솔루션을 현지에 시범 적용하고 중장기 교통정책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에스트래픽은 메데진시의 산악지형과 집중호우, 터널·지하차도 재난 대응, 스쿨존 안전,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흐름 관리 문제에 맞춰 5가지 스마트 교통안전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터널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에스트래픽이 콜롬비아 메데진시의 ‘모빌리티 안정성·이동성 향상 전략 수립 및 한국형 스마트 솔루션 시범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에스트래픽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메데진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한국의 선진 교통안전 기술을 현지에 적용하고 도시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교통정책 로드맵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에스트래픽은 국내에서 검증된 5가지 스마트 교통안전 솔루션을 현지 맞춤형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긴급 침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는 ‘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로보틱스가 현대자동차 등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AI(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사업' 강원권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과 안전 등 도시 전반에 AI를 접목해 'K-AI 시티'를 구현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 원주시는 원주형 AI 혁신 모델을 제안해 강원권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국비 1434억원과 지방비 489억원 등 총 1981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우선지구인 강원원주혁신도시에는 순환형 자율주행 셔틀과 로보버스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비롯해 도시 재난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재난안전 시스템, AI 헬스케어,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 등이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6년 하반기부터 1년간 기본구상 수립을 거쳐 2027년 시범도시 지정 이후 2030년까지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