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은 교통(도로/철도)관련 SI(System Integration)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서울신교통카드(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도로 요금징수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도로사업(요금징수시스템, Hi-Pass 시스템, Smart Tolling), 철도사업(철도신호, 철도통신)에 관련된 숙련된 인력과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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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이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2026년 다차로 하이패스 제조구매’ 사업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에스트래픽은 롯데이노베이트, 아이엘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체 사업의 30% 지분을 확보했습니다.다차로 하이패스는 차량이 차로 구분 없이 주행하면서 통행료를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에스트래픽은 이번 사업에서 다차로 하이패스 확대 구축과 노후 원톨링 설비 교체를 맡아 데이터 기반 요금 정산 정확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에스트래픽은 통행료 수납 시스템과 스마트 톨링, 지능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에스트래픽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2026년 다차로 하이패스 제조구매’ 사업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107억원 규모로, 에스트래픽이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32억원 지분을 확보하며 사업 핵심 파트너로 합류했다.에스트래픽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롯데이노베이트, 아이엘과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 에스트래픽은 다차로 하이패스 시스템의 신규 구축과 노후화된 원톨링(One-Toll) 설비를 최신 기기로 교체하는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다차로 하이패스는 차로 제한 없이 주행하며 통행료를
비디씨엑셀러레이터가 위든 컨소시엄과 주요 민간 출자자들과 함께 약 40억원 규모의 스타트업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제2판교를 중심으로 한 창업·투자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비디씨엑셀러레이터와 위든 컨소시엄은 지난 22일 '위든-비디씨 스타트업 투자조합 1호' 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합은 제2판교 테크노밸리 내 위든타워 입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초기 투자부터 보육, 후속 투자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서울교통공사는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반 CCTV 자동 알림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다. 올해까지 전 호선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13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은 전동차 내 화재, 연기 발생 등 비상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과 함께 해당 열차의 CCTV 영상이 즉시 표출되는 방식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과 동시에 알림과 영상이 자동으로 송출돼 초기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공사 측은 내다봤다. 앞서 이번 시스템 도입을 위해 LG 유플러스 컨소시엄(LG유플러스, 글로벌텔레콤, 에스트래픽)과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