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은 교통(도로/철도)관련 SI(System Integration)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서울신교통카드(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도로 요금징수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도로사업(요금징수시스템, Hi-Pass 시스템, Smart Tolling), 철도사업(철도신호, 철도통신)에 관련된 숙련된 인력과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에이투텍이 정부의 ‘AX 스프린트’ 국책과제 가운데 경찰청 대상 ‘360도 AI 바디캠·스마트 치안 AI 조끼 개발 및 실증’ 과제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이번 과제에서 에이투텍은 자체 개발한 멀티모달 복합 AI 플랫폼 ‘A2Flex’를 기반으로 바디캠 AI 개발과 컨소시엄 총괄을 맡는다. 에스트래픽은 바디캠 하드웨어를, 위즈브레인은 경찰청 DEMS(디지털 증거관리시스템) 연동을 각각 담당한다.개발 방향은 현재 운용 중인 바디캠에 AI 기능을 결합해 현장 경찰관이 놓칠 수 있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을 보조하고 치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AX 스프린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처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다. 총 7,540억 원을 투입해 국산 AX 기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1~2년 안에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제품과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과제는 2026년 12월 종료를 목표로 진행된다. 에이투텍은 개발 인력을 집중 투입해 일정 내 AI 바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BGF리테일(282330), 2분기 호실적 속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 4268억 원(전년 동기 대비 +6.0%), 849억 원(전년 동기 대비 +22.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이 인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동일점 성장률은 +4.2%(일반상품 +5.3%, 담배 +2.3%)를 기록하였으며, 우호적인 기상 환경과 고유가
에스트래픽이 6일 LS ELECTRIC 철도신호 사업 부문을 인수하기 위한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양수도 규모는 총 745억원이며, 사업 추진 단계에 따라 대금을 순차적으로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에스트래픽은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등 별도의 외부 자금 조달 없이 남은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에스트래픽은 고속철도와 일반철도, 도시철도 등 철도신호 전 영역의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북미 주요 도시에서 역무 자동화 설비 구축 사업을 수행했습니다. LS ELECTRIC 철도신호 사업 부문은 50
에스트래픽이 LS ELECTRIC 철도신호 사업 부문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7일 에스트래픽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국내 철도신호 기술의 국산화 및 안정성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총 745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 양수도를 진행함에 있어 상호 재무적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인수 대상 사업의 추진 단계와 연동해 대금을 순차적으로 정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