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생명과학은 전문의약품에 속하는 수액을 전문으로 생산 및 판매하는 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Non-pvc 필름 등 수액용기생산업체인 제이더블유케미타운(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수액 및 영양수액, TPN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 수액제조사인 미국 박스터사와 독점 라이선스아웃 및 수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JW생명과학의 수액 개발 및 기술 역량을 입증 받고 있다.
JW그룹 오너 4세 이기환 JW중외제약 디렉터가 지주회사 JW홀딩스 지분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올해 들어 장내매수를 이어가면서 보유 지분율은 4.68%까지 높아졌다. 일부 주식 취득에는 증여받은 자금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부친인 이경하 JW그룹 회장과 지분 격차가 큰 만큼 당장의 경영권 승계보다는 지주사 지분을 장기간 축적하면서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디렉터는 지난 7월..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중장기 환경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 등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일부에서는 태양광 설비를 통해 직접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전력비를 감축하고 이를 판매해 수익을 내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그룹은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현대건설과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협약을 체결했다.PPA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부터 전기를 직접 공급·구매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