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동물권행동 카라 ‘문제없었다’던 보호시설도 미등록···부실 관리 추정 폐사 사고도 있었다
2023년 8월 충남 보령시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돼 포천 위탁시설로 갔던 포메라니안 견종의 ‘123번’ 개체의 모습. 구조된 지 3일 뒤쯤 업체 측 과실로 시설을 나갔다가, 시설 인근 야산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독자 제공동물보호단체 ‘동물권 행동 카라’(이하 카라)가 개들을 맡겨온 위탁업체의 일부 시설이 ‘불법’으로 확인돼 논란이 이는 중에 또 다른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