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전쟁 : 국내 최초로 세라믹 비드 양산화에 성공하여 특화된 비드를 전문 생산하고 있는 기업
쎄노텍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398억
1394위
45,460,231
2.51%
소재
화학
1,198
549
쎄노텍 기업 개요
쎄노텍은 1999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세라믹스 제품, 용접재료용 플럭스 제품 등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세라믹 비드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세라믹 비드 양산화에 성공하여 특화된 비드를 전문 생산하고 있으며, 전기전자용 초소형 비드 및 촉매 담체 및 신사업 분야를 핵심 육성 분야로 확장하여 복합 소재 전문 기업으로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첨단 세라믹 복합 소재 전문기업 쎄노텍은 글로벌 배터리 소재 선도 기업 유미코아(Umicore)와 이차전지용 코발트 사업분야의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전기차·에너지저장시스템(ESS) 산업 환경 속에서 코발트 소재의 안정적 공급과 ESG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한 양사의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결과다.최근 몇 년간 전 세계적으로 배터리 소재 산업은 '공급망 리스크 관리'와 '탈중국 원료 다변화'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
산업단지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단순한 기업 트렌드를 넘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22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산단공은 대구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엘앤에프 본사에서 '산업단지 ESG 공급망 파트너십 선도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단공과 엘앤에프(원청사), 코데이터솔루션(ESG 전문기관)이 공동 주도하고 협력사인 쎄노텍, 미래첨단소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첨단 세라믹 복합 소재 전문기업 쎄노텍이 수산화코발트를 포함한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관련 추가 인허가를 정식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인허가 확보를 통해 쎄노텍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수산화코발트를 직접 취급·제조·판매할 수 있는 자격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이차전지용 첨가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번 허가는 고부가 전이금속계 첨가제의 상용화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국내 배터리 양극재 제조사들과의 공급 협의도 함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