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는 2009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그룹웨어, 협업 솔루션 등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SW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공공기관 및 금융/일반기업을 대상으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관리등을 지원하는 B2B 소프트웨어를 개발, 구축 및 서비스하고 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CAD(Computer-Aided Design) 분야 강자 캐디안과 손잡고 CAD시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화한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캐디안과 'AI가 이끄는 CAD 기반 디지털 문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해 도면 기반의 버티컬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및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캐디안은 AI 기반 CAD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국내 전
폴라리스오피스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542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 감소했다. 회사 측은 계열사 전반에 걸친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가 특정 산업 경기 변동에도 견조한 실적을 냈다고 봤다. 특히 본업인 소프트웨어(SW) 부문은 B2C(개인시장)와 B2B(기업고객)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하반기에는 현재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 그룹웨어 전문기업 핸디소프트와의 시너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핸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 1542억원, 영업이익 56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 감소했다. 매출 확대는 계열사 전반에 걸친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가 특정 산업 경기 변동에도 흔들리지 않는 실적을 뒷받침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본업인 소프트웨어(SW) 부문은 개인 소비자 시장(B2C)과 기업 비즈니스 시장(B2B)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하반기엔 인수 절차가 진행 중...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 폴라리스오피스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본격 행보에 나섰다. 폴라리스오피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국책 연구개발(R&D) 과제 '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확산' 사업 중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연동 스케일아웃 클라우드 개발'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형 클라우드 중심의 중앙집중형 모델을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