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품의약국 :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어 FDA 승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관련 기업
중입자치료 : 손자회사인 에스아이헬스케어가 암 치료용 의료기기인 이동형 선형 가속기의 국내 품목 허가를 획득
퓨쳐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599억
364위
22,427,420
6.63%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35,050
10,520
퓨쳐켐 기업 개요
퓨쳐켐은 2001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및 생산·판매, 전구체 및 합성시약 생산·판매, 자동합성장치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식회사 퓨쳐켐헬스케어 주요 매출은 방사성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방사성의약품의 상용화에 필수적인 동위원소 표지기술과 자동합성장치, R&D역량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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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의 유럽 판권을 기존 파트너사와의 합의를 통해 조기 반환받고 유럽 시장 재진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회사 측은 기존 파트너사의 경영 환경 변화로 유럽 임상 3상 진행이 지연되자 개발 속도를 높이고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계약 종료와 권리 반환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퓨쳐켐 관계자는 "현재 유럽 현지 파트너사 두 곳과 계약 조건을 조율하고 있다"며 "국내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유럽의약품청, EMA의 신속 허가를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퓨쳐켐이 유럽 시장 재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퓨쳐켐은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의 유럽 판권을 파트너사와의 합의를 통해 조기 반환받고 신규 파트너십 구축 및 EMA 신속 허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퓨쳐켐은 유럽 현지 기업 IASON(현 큐리움 오스트리아)과 FC303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해당 파트너사가 글로벌 대형 기업에 인수·통합되는 등 대내외 경영 환경에
퓨쳐켐이 4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추진합니다. 회사는 확보된 자금을 통해, FC705의 글로벌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확보된 자금의 일부는 삼중음성유방암(TNBC), 췌장암 등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암종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투입될 예정입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은 단순한 연구개발비 확보가 아니라 FC705의 글로벌 가치 실현과 기술이전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성장 투자"라고 말했습
[앵커] 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 신약 ‘프로스타뷰’가 3분기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병원 공급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면서 내년 흑자전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효선 기자가 지대윤 대표를 만나 상용화 전략 들어봤습니다. [기자] ‘프로스타뷰’는 10나노그램 수준의 극소량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한 방사성의약품으로, 기존 CT나 MRI로는 구분이 어려운 미세 병변까지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11개 주요 병원에서 임상을 거쳐 실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