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품의약국 :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어 FDA 승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관련 기업
중입자치료 : 손자회사인 에스아이헬스케어가 암 치료용 의료기기인 이동형 선형 가속기의 국내 품목 허가를 획득
퓨쳐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3,386억
303위
22,427,420
3.83%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35,050
14,900
퓨쳐켐 기업 개요
퓨쳐켐은 2001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및 생산·판매, 전구체 및 합성시약 생산·판매, 자동합성장치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식회사 퓨쳐켐헬스케어 주요 매출은 방사성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방사성의약품의 상용화에 필수적인 동위원소 표지기술과 자동합성장치, R&D역량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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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 신약 ‘프로스타뷰’가 3분기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병원 공급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면서 내년 흑자전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효선 기자가 지대윤 대표를 만나 상용화 전략 들어봤습니다. [기자] ‘프로스타뷰’는 10나노그램 수준의 극소량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한 방사성의약품으로, 기존 CT나 MRI로는 구분이 어려운 미세 병변까지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11개 주요 병원에서 임상을 거쳐 실제 의
퓨쳐켐이 전립선암 치료제 ‘Lu-177 FC705’의 미국 임상 2a상 마지막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임상은 글로벌 상용 치료제와 유사한 설계로 진행돼 향후 데이터 비교를 통한 경쟁력 검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회사는 서구권 환자 대상 안전성과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퓨쳐켐 관계자는 “이번 미국 임상 2a상 종료는 FC705의 글로벌 개발 전략에 있어 중요한 단계”라며 “향후 임상 데이터
퓨쳐켐이 식약처로부터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주사액(플로라스타민(18F))신약'의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프로스타뷰주사액(플로라스타민(18F))은 국내 총 11개 기관에서 수행된 임상 3상 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였으며, FLT(폐암), 피디뷰주사(파킨슨), 알자뷰사액(알츠하이머)에 이어 네 번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회사는 이번 품목허가를 기점으로 국내 시장 공급은 물론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PET-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