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토젠은 2010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바이오 서비스 제공 등의 플랫폼 사업과, CTC 기반의 Liquid Biopsy를 이용한 진단 기반의 서비스 및 제품의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용역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바이오 기술과 공학 기술의 유기적 협업을 통한 공정 최적화, 키트 및 플랫폼의 개발을 통해 살아있는 CTC를 일관되게 분리하고 회수할 수 있는 고효율 CTC Isolation 기술을 확보하여 상용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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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정밀의료 기업 싸이토젠이 세계 최대 규모의 암학회인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 참가해 혈액 내 극미량의 암세포를 분석하는 단일세포 전사체 및 다중오믹스 신기술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싸이토젠의 독자적인 플랫폼인 스마트생검(Smart Biopsy™)을 고도화해 암세포를 살아있는 상태로 정밀하게 회수하고, 그 유전적 정보를 고해상도로 분석해내는 기술에 있다. 싸이토젠은 기존 항원-항체 반응 방식에서 나타날 수 있는 암세포 손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포의 크기 차이를 이용한 '라벨 프리'(Label-free) 포획 방식을 적용했다. 여기에 암세포의 전사적 활성도를 측정하는 'RNA 속도'(Velocity) 분석과 유전체 복제수 변이(CNV)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수많은 정상 세포 사이에 숨어있는 암세포를 선별하는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은 지난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안지훈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체제 전환을 계기로 경영 의사결정을 일원화하여 실행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싸이토젠은 CTC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을 중심으로 정밀진단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왔으며, 일본을 필두로 해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일본 주요 국립 암기관과의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초도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회사는 기존 CTC 사업의 고도화와 더불어 △바이오로봇사업부 신설 △정밀·재생의료 분야 확장 △자회사인 지놈케어를 통한 난임 솔루션 사업 확장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특히 신설된 바이오로봇사업부는 세포 기반의 진단기술과 자동화 플랫폼의 노하우를 융합한 차세대 사업으로 연구 효율성을 높이고 정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