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셈은 2000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개발 및 제조,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후공정 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반도체제조 후공정에 적용되는 pick & place, inspection, test handler등 다양한 반도체 후공정 검사 및 이송장비를 설계, 제조하는 장비 전문기업으로 대부분의 장비는 customize화 되어 고객에게 납품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0.74% 상승한 3254.4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802억, 3305억 순매수, 개인은 984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74% 상승한 3254.4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FOMC 경계감, 연이은 무역 합의에 따른 재료 소멸 인식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금융 및 방산주 강세 등에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233.31로 강보합 출발했다. 장 초반 3227.2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후 한때 3269.4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장 후반 상승폭을 반납했고, 결국 3254.47에서 거래를 마감했다.FOMC 정례회의 및 한미
“학생은 취업·임관·대학 진학 중에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2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고졸 인재 채용 엑스포’에서 만난 최정진 인천반도체고 진로부장교사는 이렇게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가 눈길을 끌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방자치단체·교육청·지역 기업·특성화고가 협약을 통해 연합체를 구성하고 각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인천반도체고는 군특성화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학년별로 1개 학급씩 운영한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부사관으로 임관되거나 산업기능요원 병역특례 혜택을 받고 기업 취업이 보장된다. 그 외에도 스태츠칩팩코리아, 크레셈, 제너셈 등 지역 산업체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재학생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이 강점이다. 최 교사는 “기업과 소통해 현장이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취업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했다. 대한항공 모기업 한진그룹이 설립한 정석항공과학고, 아마존웹서비스(AWS), SAP코리아와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천안여자상업고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최근 AI 산업 인력 육성을 위한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행사는 조선대를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인하대학교 등 반도체 첨단패키징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 대학의 전공 교수와 대학원생, 관련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학회 정기학술대회의 특별 심포지엄으로 개최됐으며,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