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는 2009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히알루론산 필러와 보툴리눔 독소를 활용한 바이오 의약품과 조직 봉합 및 안면 고정 리프팅실 등을 연구개발 및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히알루론산 필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보툴리눔 독소를 활용한 바이오 의약품의 경우 국내외 제품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미용, 성형시장뿐만 아니라 향후 치료용 시장 진출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관련 테마
의료기기 : 안면 미용 목적히알루론산 필러, 보툴리눔 독소 제거 의약품, 조직 봉합 및 안면 고정 리프팅실, 피부과 레이저 의료 기기 연구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
보톡스 : 피부과용 레이저 의료기기,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을 개발/제조하는 바이오 벤처업체
코로나백신 : 2021년 7월 21일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의 원액생산 기술이전 계약 체결한 바 있음
스푸트니크V : 2021년 7월 21일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의 원액생산 기술이전 계약 체결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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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바이오의약품 기업 제테마가 보툴리눔 톡신 '제테마더톡신'의 태국 수출을 시작했다. 현지 품목허가에 이어 초도 물량을 출고하면서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
제테마는 보툴리눔 톡신 제품 '제테마더톡신 100U'의 태국 첫 물량을 출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월 태국 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현지 수입·유통 파트너사를 통해 연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제테마는 현지 파트너사와 체결한 공급계약에 따라 향후 5년간 약 65만 바이알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지 수요에 맞춰 제품을 공급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활동도 추진한다. 주요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학술 세미나와 핸즈온 심포지엄, 워크숍 등을 열어 제품 이해도와 임상 활용도
[파이낸셜뉴스] 제테마가 AI를 활용한 인간콜라겐 소재 개발과 이를 활용한 고등급 의료기기 개발에 나선다.
제테마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2차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AI 서열 설계 및 공정모델링 기반 중고분자 의료용 인간콜라겐 제조공정 및 의료기기 4등급 제품개발'을 목표로 한다. 연구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이며, 총 과제 규모는 81억2000만원이다.
인간콜라겐은 인체 조직과의 적합성을 바탕으로 조직 재생과 의료용 소재 등에 활용될 수 있는 바이오 소재다. 제테마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에스테틱 사업에서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과제는 큐티스바이오가 주관하고 대웅바이오, 제테마, 인하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
[파이낸셜뉴스] 제테마가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 임상 3상을 마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품목허가를 신청하고 현지 유통망을 활용한 상용화 준비에 들어갔다.
제테마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 '제테마더톡신주 100단위(JTM201)'의 품목허가 신청서(BLA)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중국에서 진행한 임상 3상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총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에서 JTM201은 보톡스 대비 미간주름 개선 효과에서 비열등성을 확인했다. 투여 후 16주까지 평가에서도 두 제품의 효능이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성에서도 JTM201과 보톡스 간 큰 차이가 없었다. 이상반응과 약물 관련 이상반응 발생률이 유사했으며, 약물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이상반응으로 인한 임상시험 중단 사
삼성증권은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K-컬쳐를 선도하고 있는 유망 뷰티와 엔터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 Startup Scaleup IR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동희 삼성증권 애널리스트가 '채널을 초월한 브랜드, 채널을 장악한 유통사'라는 주제로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을 공유했다. 이후 ▲엘앤씨바이오 ▲에프아이씨씨 ▲아몬드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