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는 2007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사업과 애드 네트워크 사업, SK텔레콤의 "티딜(T deal)" 운영 대행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미디어렙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최초의 모바일 광고 미디어렙 회사로 "다윈(Dawin)"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사업을 시작하였고, 다윈은 국내 최초의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로 동영상 광고 시장을 선점하며 국내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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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으로 광고주와 광고 대행사를 대신해 매체 전략을 수립하고 광고를 집행하는 미디어렙과 국내 최초의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인 다윈을 주력으로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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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티는 올해를 퀀텀 점프로 가는 변곡점으로 삼고 있다. 최근까진 오퍼월 광고 시장에서 국내 최강자 입지를 굳혔지만, 추가 성장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광고 중개 플랫폼과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사업을 장착하면서 천장을 다시 뚫었다. 기존 시장 대비 100배 규모 커머스 신시장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더벨이 엔비티의 성장 2막을 들여다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비티는 사업과 재무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이 가시화된 상황에서 몸값 재평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년 1000억원선의 매출에 연간 흑자전환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아직 저평가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간 준비해 온 주주환원책을 비롯한 대대적인 밸류업이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파이낸셜뉴스] 카카오의 인적분할을 계기로 SK텔레콤에서 인적분할한 SK스퀘어의 사례가 재조명 받고 있다.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과 주주환원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높인 가운데 카카오도 카카오톡·인공지능(AI) 사업과 계열사 투자 기능을 분리해 복합기업 할인을 줄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카카오 디스카운트' 해소할 수 있을까카카오는 21일 카카오톡·인공지능(AI) 사업을 맡는 신설법인 카카오AI와 계열사 투자·관리 등을 맡는 존속법인 카카오X로 인적분할한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추진하게 된 이유로는 핵심 배경은 기업가치 저평가가 꼽힌다. 카카오는 그간 카카오톡 플랫폼과 금융·콘텐츠·모빌리티 계열사가 한 회사에 섞이면서 사업별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왔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은 SK네트웍스에 대해 "정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인 '독파모' 2차 단계 평가 발표와 향후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17일 리포트를 통해 "SK네트웍스의 올해 2·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전반적인 비용 집행과 고정비 증가로 실적이 둔화됐지만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을 제외한 다른 부문에서는 전년 대비 성장 기조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SK네트웍스의 2·4분기 매출은 1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48억원으로 같은 기간 42.4% 줄었다. 부문별로 보면 정보통신 부문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단말기 판매 감소가 영향을 미쳤고, SK인텔릭스도 신제품 출시 관련 마
SK그룹의 투자 전문 지주회사인 SK스퀘어가 주요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실적 대호조와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재편에 힘입어 분기 및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K스퀘어는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285억원, 영업이익 19조2354억원, 당기순이익 18조675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27조5137억원, 순이익 27조498억원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약 8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