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은 2015년 4월 메가스터디(주)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온라인 교육 서비스의 제공 및 오프라인 학원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아이비김영이 있다. 주요 매출은 고등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초ㆍ중ㆍ고교생부터 일반 성인에 이르기까지 국내 고객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엘리하이", 중등 온라인 브랜드 "엠베스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오는 10월에 개관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옥포동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과 인접한 배후 주거지다. 거제대로를 통해 거제 주요 지역과 통영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고, 거가대교를 이용하면 부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 지난 2월에는 경북 김천과 거제를 연결하는 총연장 174.6㎞의 남부내륙철도가 착공했다.단지 앞에는 옥..
국어·수학 난도 소폭 상승… 지난해 수능과는 비슷 대입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능… N수생 역대 최대 '사탐런' 가속화… 과탐 응시자 작년 대비 18.7%↓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9월 모의평가(이하 모평)의 주요 과목이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고 지난해 수능보다는 비슷하거나 쉬운 것으로 평가됐다. 입시전문가들은 9월 모평 성적을 기반으로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수시 접수에 참고할 것을 조언했다. 수도권 주요 대학은 수시 전형에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제 '불영어' 사라지나=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2일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평이 전국 2162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574개 지정학원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병훈 예산여고 교사(EBS 국어 대표 강사)는 "지문의 정보량이 적정하고 구조가 복잡하지 않아 문항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지문에서 충분히 파악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출제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9월 모의평가에서 국어와 수학은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된 반면, 영어는 크게 쉬워졌다는 입시업계 분석이 나왔다. 2일 입시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9월 모의평가에서 국어는 지난해 수능보다는 쉽지만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은 "국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게 출제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능에서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은 147점으로 '불국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는 132점으로 15점 낮아졌다. 종로학원은 "국어는 6월 모의평가에 비해 매우 어렵게 출제돼 체감 난도가 상당히 높아져 수험생들이 큰 부담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진학사 역시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쉽고, 6월 모의평가에 비해 어렵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수학도 수능과 6월 모의평가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돼 변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남 소장은 "수학은 수능이나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능과 6월 모의평가의 수학 표준점수 최고점은 각각 139점과 138점이었다. 김원중 대성학원 입시전략실장도 "수학 영역은 수능 및 6월 모의평가보다 조금 높은 난도로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다만 진학사는 "수학은 수능 및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문항 구성의 흐름은 앞선 시험들과 다소 달라 낯설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영어는 지난해 수능과 6월 모의평가보다 크게 쉬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수능과 6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은 각각 3.11%와 4.13%에 그쳐 '불영어' 논란을 빚었다. 이번 9월 모의평가에서는 난도가 크게 낮아지면서 수능 영어의 난이도를 예측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영어 시험 난도가 매우 불규칙해 수험생들의 막바지 수능 대비에 상당한 혼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2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는 국어와 수학 영역 모두 지난 6월 모평보다 어렵고,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서는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영어 영역은 6월 모평과 ‘불수능’ 평가를 받았던 작년 수능보다는 쉬웠다는 평가다. 전 영역에서 교육과정을 벗어난 과도한 추론을 요구하는 이른바 ‘킬러문항‘은 출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