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텍은 2000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디렉터 사업과 시스템 사업의 개발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촬영용, 특수촬영용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맘모 업그레이드 솔루션 "로즈엠"을 출시하여 시장 영향력을 확대 중이며 미국 동물용 시장점유율 1위 유지 및 신제품 Equine용을 선진시장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디알텍 AI예측
AI예측기는 디알텍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알텍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디알텍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디알텍이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 유방암 엑스레이 진단(맘모그래피)과 수술용 동영상 엑스레이 시스템 '씨암'(C-arm) 등 주력 제품의 국내외 공급을 확대하며 실적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에서 동영상 디텍터(엑스레이 영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부품)와 엑스레이 시스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란 분석이다. 디알텍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1분기 영업손실은 6억원으로 전년 동기(35억원) 대비 줄었다....
[파이낸셜뉴스] 디지털 진단영상 솔루션에 주력하는 디알텍이 유방암(맘모) 진단 및 수술용 시스템,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등 판매량이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들어 매출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디알텍은 올해 1·4분기에 거둬들인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6% 늘어난 318억원이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5억원에서 6억원으로 줄이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디알텍 관계자는 "올해 들어 △유방암 진단시스템 △수술용 씨암(C-arm) 시스템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산업용 디텍터 등 주력 제품군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며 "올 2·4분기에는 분기 기준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라고 말했다.
디알텍은 유방암 진단시스템, 수술용 씨암 시스템 등에서 올해 연간으로
디지털 영상진단 사업에 주력하는 디알텍이 글로벌 유수 업체들과의 협력 확대에 나서면서 병오년 새해 실적 개선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디알텍은 최근 연매출 30조원 규모 글로벌 비파괴검사 업체에 벤더블 디텍터를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디텍터는 엑스레이 등 영상진단 시스템에 들어가는 핵심 장치다. 벤더블 디텍터는 특히 휘어지는 특성이 있어 곡률 변동이 가능하다. 기존 평판형 디텍터는 송유관, 가스관 등 곡면을 촬영할 때 영상이 왜곡되는 문제가 있었다. 벤더블 디텍터를 사용하면 곡면에서도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디알텍은 올해 1·4분기부터 벤더블 디텍터를 해당 업체에 납품할 예정이다. 앞서 디알텍은 글
[파이낸셜뉴스] 디지털 영상진단 사업에 주력하는 디알텍이 글로벌 유수 업체들과의 협력 확대에 나서면서 병오년 새해 실적 개선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디알텍은 최근 연매출 30조원 규모 글로벌 비파괴검사 업체에 벤더블 디텍터를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디텍터는 엑스레이 등 영상진단 시스템에 들어가는 핵심 장치다. 벤더블 디텍터는 특히 휘어지는 특성이 있어 곡률 변동이 가능하다. 기존 평판형 디텍터는 송유관, 가스관 등 곡면을 촬영할 때 영상이 왜곡되는 문제가 있었다.
벤더블 디텍터를 사용하면 곡면에서도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디알텍은 올해 1·4분기부터 벤더블 디텍터를 해당 업체에 납품할 예정이다.
앞서 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