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은 2001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단백질에 대한 연구개발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문테라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외 특허 등록이 완료된 대규모 펩타이드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문테라피 제품(필러, 메조)과 기능성 화장품을 전 세계 130개국에 판매하고 있고 다수의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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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단백질에 대한 연구 개발을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음
케어젠의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88억 원, 영업이익은 52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체 매출 비중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이 전년 동기(3억 원) 대비 큰 폭으로 성장(55억 원)하며 차세대 핵심 동력으로서 자리매김해 외형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3분기에는 2분기에서 이연된 대규모 유럽 매출이 온전히 반영될 예정이고, 8월부터 시작된 매출채권 회수에 따른 대손충당금 환입 효과가 더해져 외형과 내실 모두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3분기부터는 북미 신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매수세에 4% 이상 급등하며 장 중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됐다.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7% 이상 상승세를 보였다. 12일 오후 12시4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9.98포인트(4.57%) 오른 6635.51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57분께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전일 종가보다 50.68포인트(5.13%)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