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설립되어 2014년에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드라마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으로 2023년 08월 17일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하였다.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방송국 및 해외시장에 공급하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발리에서 생긴일', '쩐의전쟁', '대물', '기황후', '굿바이미스터블랙', '달이 뜨는 강', '커튼콜' 등의 주요 드라마를 제작 및 방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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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18포인트 하락한 6475.6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은 1조9495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35억, 8053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
[파이낸셜뉴스] KBS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제작사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중도 하차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33)의 전 소속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38-1부(부장판사 정경근·박순영·박성윤)는 캔버스엔(전 빅토리콘텐츠)이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4억2147만원 배상을 판결한 원심을 깨고 8억8149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법정에서 자세한 판결 요지를 밝히지 않았다. 앞서 2021년 3월 KBS 2TV 월화극 달이 뜨는 강이 6회까지 방송한 시점에서 남주인공 온달 역을 맡은 지수의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지수는 일부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드라마에서 자진 하차했다.
KBS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주연을 맡았다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하차한 배우 지수(33·본명 김지수)의 전 소속사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8000만원을 배상하라는 2심 판단이 나왔다. 13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38-1부(부장판사 정경근 박순영 박성윤)는 이날 드라마 제작사 빅토리콘텐츠(현 캔버스엔)가 지수 옛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키이스트가 빅토리콘텐츠에 8억8149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애초 1심이 산정한 배상액은 14억2147만원이었으나 2심에서 5억4000만원가량 감소했다. 재판부는 자세한 판결 요지를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