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30일 한국 오전 증시에서 우주항공산업 및 스페이스X(SPCX) 관련 테마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미국 현지시간 기준 오는 7월 7일로 예정된 글로벌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나스닥 100 지수 편입 공식화 소식과 이에 따른 뉴욕증시 내 우주항공 관련 종목들의 연쇄 급등세가 국내 시장의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결과로 분석된다. 글로벌 공급망 연계성과 자금 유입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장 초반부터 관련 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는 양상이다.금융투자업계 및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역대 최대 수주잔고 340억 확보 반도체 국내 H사에서도 100만 달러 수주 낭보 중간배당 도입 · 자사주도 20억원 매입 멕시코 공장 효과 본격화…태국 생산법인 8월 양산예정 SMT(표면실장기술)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와이제이링크(대표 박순일)가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폭증하면서 관련 장비 수주가 잇따른 결과다. 와이제이링크의 2026년 6월 현재 수주잔고는 약 340억원에 달한다. 수주는 글로벌 빅테크가 이끌고 있다. 와이제이링크는 최근 구글과 AMD로부터 약 480만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용 장비를 수주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국내 H사로부터 약 100만달러를 수주했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라는 두 축에서 동시에 성과가 나오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25% 상승한 9063.8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매파적 FOMC 회의 결과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FOMC 결과 대기 속 대부분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884.92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8,970선까지 올라서기도 했던 지수는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하며 오전 중 8867.34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8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사상 최초로 9000선을 넘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