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는 2010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백신 제조 및 바이오의약품 수탁 연구와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경구용 콜레라백신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첫 개발 제품인 유비콜의 WHO-PQ 승인으로 백신의 제품화 기술 및 품질, 설비 및 GMP 운영이 국내 및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콜레라 백신의 안정적인 매출, 세균 백신 및 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자체 플랫폼 기술로 여러 백신 파이프라인을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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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25% 하락한 7271.6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협상 주시,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속 기술주 약세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종전 협상 수정안 전달 소식 등에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425.66으로 갭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7400선 부근에서 움직이던 지수는 7446.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7141.91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점차 낙폭을 만회하
유바이오로직스가 올해 1분기 경구용 콜레라 백신(OCV) 매출 둔화에도 불구하고, 2분기 이후부터 실적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156억4256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경구용 콜레라 백신 매출은 155억84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콜레라 백신 사업 특성상 국제기구 조달 일정과 아프리카 지역의 계절적 수요 변화에 따라 상·하반기 매출 편차가 발생한다고 설
백신 품질관리 업무협약(MOU) 체결 중심으로 설계 기반 품질(QbD) 체계 도입 유바이오로직스는 LG화학과 백신 품질관리 업무협약(MOU) 체결을 기반으로 설계 기반 품질(QbD) 체계를 도입하고 전사적인 품질 경쟁력 고도화에 본격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갖춘 LG화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 및 생산 전반에 QbD 기반 품질 체계를 확대 적용한다. 위탁생산(CMO) 운영 고도화 추진이 핵심 목적이다. 이를 통해 유바이오로직스는 현재 수행 중인 LG화학 백일해(aP) 백신 임상시료 생산의 품질 완성도를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