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는 2010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백신 제조 및 바이오의약품 수탁 연구와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경구용 콜레라백신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첫 개발 제품인 유비콜의 WHO-PQ 승인으로 백신의 제품화 기술 및 품질, 설비 및 GMP 운영이 국내 및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콜레라 백신의 안정적인 매출, 세균 백신 및 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자체 플랫폼 기술로 여러 백신 파이프라인을 개발하였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주가 급등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치/재정 우려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6.54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0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901.78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68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40선 부근에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6808.2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759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414억, 105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과 외국
유바이오로직스가 취득한 자기주식 약 53만주 가운데 40만주를 소각하기로 했습니다.전체 취득 주식의 약 75%에 해당하는 규모로, 지난 3월 발표한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소각 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소각 후 남은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등에 활용해 성과와 기업가치를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사의 경영 여건과 성장 계획을 고려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