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는 2010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백신 제조 및 바이오의약품 수탁 연구와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경구용 콜레라백신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첫 개발 제품인 유비콜의 WHO-PQ 승인으로 백신의 제품화 기술 및 품질, 설비 및 GMP 운영이 국내 및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콜레라 백신의 안정적인 매출, 세균 백신 및 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자체 플랫폼 기술로 여러 백신 파이프라인을 개발하였다.
정부가 강원 지역의 바이오·반도체·청정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집중 지원에 나선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40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및 산업 기반 구축사업을 시작하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민간 투자와 연계해 강원을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4일 강원 춘천을 방문해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식과 투자 기업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이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585억, 2843억 순매도, 개인은 4240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835계약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주가 급등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치/재정 우려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6.54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0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901.78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68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40선 부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