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는 2000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검사시약 및 면역 정량 분석장비)를 생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정성 진단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2000년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업을 시작하여 다양한 체외진단 POCT 정성검사시약을 개발해 왔으며 수많은 노하우와 제품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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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업체로 암진단분야, 가정용 자가진단제품군, 약물중독진단, 뇨분석제품군 등 면역화학검사분야의 약 100여 개의 제품을 개발, 생산 중
피임약 : 휴마시스가 현재 국내 임신 진단 테스트기 시장의 약 5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말라리아 :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업체로, 면역학적 측정을 이용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키트와 말라리아/인플루엔자/댕기열 등 감염성질환 진단키트를 취급하고 있음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12% 하락한 6696.96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서비스업 경기 호조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비트코인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81.0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84.5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재차 낙폭을 키워 68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낙폭을 더욱 키워 오후 장중 6656.07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24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 백신, 치료제 관련 종목군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내 코로나19 재확산 소식과 더불어 국내에서도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지표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진단 및 치료 수요 증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투자 심리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관련 업계 및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 속도가 다시 빨라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전역에서 보고
국내 증시에서 '동전주' 퇴출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코스닥 바이오 기업들이 관리종목 지정이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주식병합이 주당 가격을 높이는 데 그치는 만큼 기업들은 본업 성과를 통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의 강화된 상장유지 요건에 따라 제약·바이오 기업 중 CMG제약, 샤페론, 노을, 랩지노믹스, 에이비온 등 5곳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보통주 종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을 기록한 탓..
남궁견 전 휴마시스 회장 측이 휴마시스 소액주주 김모씨가 제기한 고소와 관련해 김씨가 직접 작성한 글에서 '50억원 규모의 위자료'를 언급한 사실을 제시하며 고소 배경과 이후 행보에 대한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0일 남궁 회장 측은 김씨가 휴마시스 주식 투자로 약 3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취지로 언급하면서 남궁 회장을 상대로 50억원 정도의 위자료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직접 작성했다고
경찰이 코스닥 상장사의 미공개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드라마 '김부장' 공동제작사인 판타지오 회장의 피소 사건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2일 마포경찰서로부터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마포서는 지난 6월 고소장을 접수해 지난달 초 고소인을 조사한 뒤 사건을 넘겼다.고소인은 코스닥 상장사인 의료기기 업체 휴마시스의 주주로 남궁 회장이 기업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