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텍스프리는 2005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세금환급(Tax Refund) 대행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스와니코코가 있다. 주요 매출은 IT솔루션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공항, 항만 등 출국항(출국항 환급창구)과 시내 곳곳에 설치된 환 급창구(시내환급창구), 국내 주요 쇼핑몰 등에 설치된 무인 자동 환급기기(KIOSK) 등을 설치하여 해당 창구를 통해 환급대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텍스프리가 국내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본을 비롯한 해외 택스리펀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특히 오는 11월 일본에서 사후 환급 제도가 전면 시행되면서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돼 해외 사업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SK증권에 따르면 글로벌텍스프리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69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7.2%, 영업이익은 8.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9.3%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코스닥액티브 ETF'의 8월 수익률이 11일 기준 23.6%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코스닥 시장 전반에 투자하는 국내 상장 액티브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같은 기간 코스닥지수는 19.2% 상승해 ‘TIGER 코스닥액티브 ETF’는 지수 대비 약 4.4%포인트의 초과수익을 기록했다.'TIGER 코스닥액티브 ETF'는 지난 6월 2일 상장한 액티브 ETF로 코스닥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초과성과를 추구한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코스닥 시장이 반등한 8월 들어 주요 코스닥 액티브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코스닥액티브의 8월 수익률은 23.6%다. 같은 기간 19.2% 상승한 코스닥 지수 대비 약 4.4%포인트 초과 성과를 냈다. 이는 코스닥 시장 전반에 투자하는 국내 상장 액티브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다. TIGER 코스닥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K컬처의 글로벌 확산과 방한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GTF는 지난 6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부문 매출이 월간 기준 처음으로 140억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약 30% 급증한 수치다. 특히 외국인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일몰에 따른 매출 공백을 감안하면, 미용성형 부문을 제외한 국내 실질 매출 성장률은 50%를 상회하는 고성장 추세를 기록했다. GTF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지며 역대 최대 실적을 계속해서 뛰어넘고 있다"며 "2분기 이후 추세적으로 인바운드 성수기에 진입했고 하반기에 그 흐름이 더욱 강화되며 올해도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