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은 201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ME2ZEN Limited가 있다. 주요 매출은 게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대표 제품으로는 "풀팟포커", "풀하우스카지노" 등이 있으며 탄탄한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글로벌 전략적 기업 인수를 통한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산업의 확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미투온은 소셜카지노 게임 개발 기업로, 대표 게임은 풀팟홀덤, 풀하우스카지노, 클래식 슬롯, 솔리테어 등이 있음
게임 : 웹/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업체. "풀팟포커", "풀팟홀덤", "풀하우스카지노" 를 서비스
VR : 오큘러스에 VR 카지노와 VR 텍사스 홀덤을, 구글 스토어에 VR 데이트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 업체
비핵심 매각· M&A 속도, 게임중심 사업체질 개편 오딘Q·아키에이지S… 핵심 IP 확대·육성 등 주목 창립 10주년을 맞은 카카오게임즈가 새로운 경영체제와 대주주를 기반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게임 본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3000억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활용, M&A(인수·합병)와 신작 확보에 속도를 냈다. 카카오게임즈는 2016년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으로 출범했다. 초기에는 플랫폼을 활용한 채널링 사업에서 출발해 직접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싱으로 영역을 넓혔다. 이후 엑스엘게임즈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등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플랫폼·퍼블리싱·개발을 아우르는 사업구조를 구축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비롯,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아키에이지 워 △배틀그라운드 △패스 오브 엑자일 등으로 포트폴리오도 확대했다....
3000억원 실탄 확보해 M&A·투자 확대…'오딘Q'·'아키에이지S' 등 핵심 IP 중심 재편 창립 10주년을 맞은 카카오게임즈가 새로운 경영 체제와 대주주를 기반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게임 본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3000억원 규모의 투자 재원을 활용, M&A와 신작 확보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게임즈는 2016년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으로 출범했다. 초기에는 플랫폼을 활용한 채널링 사업에서 출발해 직접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싱으로 영역을 넓혔다. 이후 엑스엘게임즈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등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플랫폼·퍼블리싱·개발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비롯해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아키에이지 워', '배틀그라운드', '패스 오브 엑자일' 등으로 포트폴리오도 확대했다....
크래프톤·라이온하트 초기 투자로 성공 경험…검증된 수익원 확보하고 미래 기술에도 베팅 카카오게임즈의 투자 방식이 달라졌다. 과거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개발사를 일찍 발굴해 지분을 투자하고 퍼블리싱으로 함께 키우는 방식이었다면, 최근에는 이미 수익성이 검증된 게임사를 직접 인수하거나 게임 개발 효율을 높일 기술 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될성부른 떡잎'을 골라 키우던 투자자에서 사업성과 기술을 직접 확보하는 인수·투자자로 보폭을 넓힌 셈이다. 카카오게임즈는 2016년 11월 크래프톤의 전신인 블루홀에 50억원을 투자했다. 이듬해 1월에는 넵튠에 50억원을 투자했고, 넵튠 역시 당시 '배틀그라운드'를 개발 중이던 블루홀 스튜디오에 50억원을 투자했다....
[파이낸셜뉴스] 현대차증권은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출시와 국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 회복에 힘입어 내년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1만1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각각 상향했다.
최승호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8일 "최근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중국 전략시뮬레이션게임(SLG)이 하락하고 MMORPG 비중이 올라가는 추세"라며 "모바일 MMORPG 신작 2종을 준비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에 긍정적인 환경"이라고 밝혔다.
이에 현대차증권은 카카오게임즈의 내년 매출액을 전년 대비 128% 증가한 8185억원, 영업이익은 960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예상 영업손실은 1003억원이다. 신작 출시 효과에 미투온 인수와 비용 효율화가 더해지면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