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설비 : 차단기 및 전기 배선 기구류 등 전기 기기를 개발, 제조 및 판매업체로 일반 배선 기구, 스마트 배선 기구, 차단기, 스마트 분전반 등을 제조, 판매
스마트홈 : 통신 및 제어, AI 등 다양한 솔루션이 적용되는 스마트 배선 기구, 스마트 분전반 및 차단기 등의 개발,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전기차인프라 : 신사업으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스타코프와 MOU를 체결한 바 있음
제일일렉트릭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188억
385위
22,220,000
1.35%
하드웨어/IT장비
전자장비/기기
15,120
6,340
제일일렉트릭 기업 개요
제일전기공업은 1980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배선기구, 분전반, 스마트 배선기구, 차단기, 스마트 분전반 등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PCB ASSY 등의 제품 수출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서플라이어 엑셀런스 어워드 수상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기술, 품질, 원가 경쟁력 우위를 입증하며 국내 스마트홈 네트워크 배전기기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차세대 전기배선기구 및 배전기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지역애(愛) 찾아가는 굿잡(Good Job) 버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굿잡 버스는 부산테크노파크가 구직 청년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지역 기업을 소개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2회째다. △오토닉스 △슬래시비슬래시 △파나시아 △제일일렉트릭 등 지역 우수 기업을 탐방했다. 굿잡버스 참여자들은 각 기업의 담당자로부터 기업과 필요한 직무 역량 등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지역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부산 지·산·학 브랜치에 가입된 우수 중소기업 업무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진로 탐색 행사가 열렸다. 부산테크노파크(TP)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부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애(愛) 찾아가는 굿잡(Good job) 버스’ 행사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지역 인재와 우수 기업을 연결하고자 부산TP가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구직 청년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지역기업을 소개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번 탐방에서는 지·산·학 브랜치 대표 기업인 ‘파나시아’ ‘SB선보’ ‘슬래시비슬래시’ ‘모모스커피’ ‘오토닉스’ ‘제일일렉트릭’ 등 6개사의 현장을 견학했다
한국경제TV가 주최한 ‘투자서바이벌 시즌2 별들의 전쟁’이 8주간의 치열한 레이스 끝에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시즌은 코스콤 모의 트레이딩 시스템인 ‘힌트(HINT)’을 활용해 실제 1억 원 규모의 모의투자를 진행했으며, 계좌 운영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해 그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대회로 평가받았다. 차분하고 신중한 매매로 안정적인 성과를 낸 한옥석 대표가 최종 3위를 차지했다. 한 대표는 이번 시즌 최소한의 매매로 계좌를 운영하며, ▲코난테크놀로지(+7%대), ▲솔브레인(+6%), ▲로보티즈 등이 주요 수익 종목으로 꼽혔다. 한옥석 대표는 “시청자들과 함께 매매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다음 기회에는 더 좋은 정보를 드리고 이익을 함께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위는 이동근 대표가 차지했다. 끈질긴 승부근성을 보여준 이 대표는 총 194번의 매매 중 104번을 수익으로 마무리하며 32%의 계좌 수익률을 기록했다. 주요 수익 종목은 ▲제일일렉트릭(+17%), ▲갤럭시아머니트리(+17%), ▲삼기에너지솔루션즈(+14%) 등이다. 이동근 대표는 “시장을 만만하게 봤지만 쉽지 않았다”며 “응원해주신 시청
LS증권은 7일 산일전기에 대해 올해 실적이 전망치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산일전기는 올해 매출액 434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제시했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산일전기가 올해 매출액 5075억원, 영업이익 178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올해 3분기부터 증설 효과를 반영할 것 고려하면 전망치를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패드 변압기는 전반적 수요 호조 지속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부터 성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