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설립되어 공진기, 초단파펄스폭, 파워 써플라이 설계 등 레이저 전 부문에 대한 핵심 부품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3분기 기준 수출이 전체 매출액의 69.49%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사는 2025년 출시를 목표로 라만 레이저(Raman Laser) 기술을 활용한 혈관 병변 치료기기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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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은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를 활용한 임상 사례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CAS Asia 2026' 공식 학술 세션에서 발표했습니다. 전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인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IMCAS Asia 2026’의 Lasers & EBD 세션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바스큐라589를 활용한 다양한 혈관 병변 치료 사례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으며 특히 기존 펄스다이레이저의 적응증을 폭넓게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과 함께 혈관성 피부질환 치료를 넘어 혈관 미용 및 피
레이저옵텍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CAS Asia 2026'에 참가하고, 아시아 의료진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LPM(LASEROPTEK Partners Meeting)'을 개최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피부과 전문의와 의료진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헬리오스785 피코와 스컬피오를 중심으로 한 집중 임상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올해 출시한 혈관 레이저 신제품 ‘바스큐라589’를 소개하며 제품의 특장점과 개발 배경, 향후 글로
혈관 치료 레이저 시장은 지난 수십 년간 소수 글로벌 장비 중심의 과점 구조가 지속돼 왔다. 높은 유지비와 소모품 의존도, 그리고 출력 안정성 한계로 인해 미용 및 확장 치료 영역으로의 확산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다. 기술적 한계가 시장 확장의 속도를 좌우하는 구조가 고착돼 있었던 셈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레이저옵텍이 국내 제조사로서 최초로 새로운 기술 대안을 내놓아 시장 판도를 흔들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레이저옵텍이 최근 선보인 고체형 혈관 치료 레이저 ‘바스큐라’는 기존의 구조적 제약을 정면으로 겨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