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설립되어 공진기, 초단파펄스폭, 파워 써플라이 설계 등 레이저 전 부문에 대한 핵심 부품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3분기 기준 수출이 전체 매출액의 69.49%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사는 2025년 출시를 목표로 라만 레이저(Raman Laser) 기술을 활용한 혈관 병변 치료기기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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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각자대표 주홍·이창진)이 차세대 혈관레이저 신제품 ‘바스큐라589(VASCURA 589)’ 출시를 앞두고 올해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레이저옵텍은 최근 2026년 시무식을 열고 글로벌 정세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제품 경쟁력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그간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미국 경쟁사와의 소송 이슈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시장 내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혈관 치료 분야의 차세대 주력 장비로 육성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 22일 서울 청담 포에버의원에서 헬리오스785피코(HELIOS 785 PICO)를 주제로 한 소규모 세미나 ‘라운드 테이블 미팅(Round Table Meeting)’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라운드 테이블 미팅’은 레이저옵텍이 국내 의료진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소규모 세미나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장비와 임상 경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의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서는 포에버의원 청담점 서영한 대표원장이 연자로
레이저옵텍(각자대표 주홍·이창진)은 JSK바이오메드(공동대표 전진우·마지헌)와 바늘 없는 약물전달시스템(Microjet Drug Delivery System) ‘미라젯(Mirajet)’의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미라젯은 JSK바이오메드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니들 프리 약물전달시스템으로, 레이저옵텍의 어븀야그(Er:YAG) 레이저 ‘LOTUS III’ 기술이 결합된 제품이다. 양사는 현재 미라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