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73% 상승한 6345.5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협상 불확실성 속 유가 급등, 반도체주 약세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240.06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213.7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63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오후 장중 상승폭을 더욱 키워 6405.81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장후반 일부 상승폭을 반
뱅크웨어글로벌이 파키스탄 우정국에서 추진하는 약 282억원 규모의 '파키스탄 우정국 시스템 자동화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뱅크웨어글로벌은 케이티디에스·데이터스트림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표사로 참여하며 2028년 3월까지 사업을 수행합니다.뱅크웨어글로벌은 자체 코어뱅킹 패키지를 기반으로 파키스탄 우정국의 예금·계좌 관리와 이자, 거래, 회계처리 등 우정금융 핵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금융상품과 업무규칙
케이뱅크가 중소법인 기업금융 확대를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선다. 케이뱅크는 중소법인 대상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소법인 여신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법인 고객이 대출 신청, 심사, 실행, 관리 등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업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개인 고객 대상 가계대출 서비스처럼 기업대출 업무 전반을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주사업
[파이낸셜뉴스] 케이뱅크는 중소법인 대상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소법인 여신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은 중소법인 고객이 대출 신청부터 심사, 실행, 관리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업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개인 고객 대상 가계대출 서비스처럼 기업대출 업무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데이터 기반 심사 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편리한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케이뱅크는 주사업자인 삼성SDS를 비롯해 뱅크웨어글로벌, KPMG, 핑거 등 주요 금융·IT 전문기업들과 협력해 2027년 시스템 오픈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AI 기반 개발 기술을 활용해 업무 요건 분석부터 설계, 개발, 테스트까지 전 과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여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
케이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중소법인 대상 비대면 대출 시장에 진출한다. 기업대출 신청부터 심사·실행·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여신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 케이뱅크는 중소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신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2027년 시스템 오픈이 목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중소법인 고객이 영업점 방문 없이 대출 신청부터 심사, 실행, 관리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업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케이뱅크는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 개설과 예금·이체 등 수신 업무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업금융 영역을 여신까지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