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핀테크 기업 뱅크웨어글로벌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 환경에서 다단계 채권 정산을 자동화하는 '분산원장 상에서 재귀적 정산 구조를 갖는 채권 관리 서버 및 이를 이용한 채권 관리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기술은 매출채권 간 참조 관계를 구조화하고 상위 채권 정산 시 하위 채권으로 결과가 자동 전파되는 재귀적 정산 구조가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정산 지연과 누락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또 전액·부분 정산에 따른 금액 배분을 자동 산출하고 만기 차이가 있을 경우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36% 상승한 5450.33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성 금요일로 휴장, 유럽 주요국 증시도 성 금요일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3.35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중 5412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해 오전 한때 5505.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였고, 5404.9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5450.33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인프라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이사 김명진)가 금융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뱅크웨어글로벌(대표이사 이은중)과 공공·금융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이노그리드는 서울 본사에서 뱅크웨어글로벌과 ‘AI·코어뱅킹·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와 뱅크웨어글로벌 이은중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공공·금융 디지털 전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AI와 클라우드 기술이 공공과 금융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흐름에 맞춰 추진됐다. 양사는 각자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 디지털 전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 및 금융 분야의 사업 제안부터 컨설팅, 시스템 구축,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협력한다. 특히 이노그리드의 공공 클라우드 솔루션 경쟁력과 뱅크웨어글로벌의 금융 특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공부문 AI·API·ERP 사업 ▲금융부문 AI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구
이노그리드와 뱅크웨어글로벌이 공공·금융 분야 AI 전환(AX) 시장 공략을 위해 협력한다. AI 클라우드 인프라와 금융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이노그리드는 18일 서울 본사에서 뱅크웨어글로벌과 'AI·코어뱅킹·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와 이은중 뱅크웨어글로벌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AI와 클라우드가 공공·금융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흐름에 맞춰 추진됐다. 양사는 각사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전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