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은 2014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문의약품, 원료의약품을 생산 및 판매와 HB&B 사업 관련 제품을 유통 및 판매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HB&B 사업 부분을 확대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더마 코스메틱 시장과 탈모·두피케어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으며 자사 건강브랜드 온라인 쇼핑몰 ‘뉴틴몰’ 오픈을 통해 제품 판로를 확대하였다.
관련 테마
건강기능식품 : 전문의약품 사업과 HB&B 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로 HB&B 주요 제품으로 컨디션, 헛개수, 뉴틴, 홍삼진 등이 있음
원숭이두창/엠폭스 : 국내에서 천연두 백신을 유일하게 생산 중이며, 천연두 백신을 사용해 원숭이두창에 대한 예방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식약처와 질병청에 문의하고 있음
HK이노엔의 ‘새싹보리’와 숙취해소 제품 ‘컨디션’이 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과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게임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과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제우스 캐릭터를 적용한 새싹보리·새싹보리블랙 스페셜 에디션과 ‘컨디션X제우스’ 스페셜팩을 선보이며, 제품 구매 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합니다. 특히 컨디션 스페셜팩은 2천 개 한정으로
복지부·식약처·제약업계 등 21명 참여…매월 회의, 11월 종합 개선안 마련 준혁신형 제약기업 연내 도입…제네릭 약가 우대·R&D 기준 차등 적용 정부와 제약업계가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설 논의기구를 출범했다. 혁신형·준혁신형 제약기업 육성부터 의약품 판매위탁사(CSO) 관리 강화, 제네릭 중심 기업의 규모화·전문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과 제조 혁신까지 제약산업 전반의 현안을 논의한다. 보건복지부는 2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관계부처와 제약업계, 전문가,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HK이노엔은 보리차 음료 브랜드 ‘새싹보리’와 숙취해소 브랜드 ‘컨디션’이 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과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업을 통해 제우스 캐릭터를 적용한 ‘새싹보리·새싹보리블랙 스페셜 에디션’과 컨디션스틱 2종으로 구성된 ‘컨디션X제우스: 오만의 신 스페셜팩’을 선보인다.새싹보리 스페셜 에디션 구매자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럭키보리 쿠폰’을 제공한다. 제품 라벨에 적힌 번호를 게임에 등록하면 의상·탈 것 소환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HK이노엔의 보리차음료 브랜드 '새싹보리'와 숙취해소 제품 브랜드 '컨디션'이 컴투스의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과 함께 협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HK이노엔은 제우스의 캐릭터가 새겨진 새싹보리·새싹보리블랙 스페셜 에디션과 컨디션스틱 2종으로 구성된 '컨디션X제우스: 오만의 신 스페셜팩'을 선보인다. 새싹보리·새싹보리블랙 스페셜 에디션 구매자 전원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