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텍은 1998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스마트폰, 스마트와치 등 IT기기에 사용되는 각종 PBA 모듈과 지문인식센서모듈, 카메라모듈 등의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나무가와 베트남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카메라 모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규사업으로 심전도센서 관련 무선바이오센서를 개발하였으며 2021년 호흡수, 체온 등 기능이 추가된 신규 모델인 무선바이오센서(1Ax)의 미국 FDA승인을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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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 차량용 LED모듈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관계사인 에이아이매틱스의 ADAS 제품 관련 모듈 공급 중
로봇 : 미국 비욘드 이매지네이션(Beyond Imagination, Inc.), 코보틱 써지컬(Cobotic Surgical, Inc.)과 AI 기반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및 의료용 로봇 개발·제조를 위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수립
키움증권은 8일 드림텍의 목표주가를 기존 7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드림텍에 대해 "성과가 본격화되는 메모리 모듈 부분 중심으로 멀티플 리레이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당장 드림텍의 올해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평가했다. 올해 드림텍의 예상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하락한 1조1196억원, 영업이익은 35% 떨어진 204억원으로 전망했다. 오 연구원은 "모바일 부품 단가 인하 압력 등으로 부진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외형과 수익성 모두 반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내 생산거점을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집중하고, 범용 메모리 후공정은 해외 거점과 외주로 분산하고 있다. 급증하는 HBM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범용 제품의 패키징·테스트 물량은 협력사에 맡기는 방식이다. 협력사들도 베트남·필리핀·인도 등에서 생산거점을 확대하면서 메모리 공급망 재편에 속도가 붙고 있다. 6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서버용 DDR5를 포함한 범용 메모리 후공정 외주 물량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천안·온양 등 국내 후공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 하락한 6788.8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주가 급등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치/재정 우려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6.54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0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지만,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901.78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68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40선 부근에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드림텍(192650), 메모리 모듈 하반기 본격 양산 기대감 등에 급등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글로벌 빅테크 6개사 가운데 2개사의 메모리 모듈 퀄 테스트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올해 4분기부터 메모리 모듈 사업의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동사는 북미 글로벌 빅테크 6개사를 대상으로 자체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인도와 중국 서버업체에는 별도의 추가 퀄 테스트가 필요하지 않아 우선 공급해 품질 이력을 확보한 뒤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 승인을 순차적으로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