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엠코리아는 2003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임상시험 수탁기관으로 제약회사, 바이오벤처 등에 임상시험과 관련한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이디엠바이오사이언스(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용역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약의 시판을 위해서는 작게는 5년에서 평균 10년 동안 단계별 임상시험(1상, 2상, 3상)을 수행해야 하며, 당사는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에 관한 전체 또는 일부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가 최근 미국 FDA(식품의약국)에서 승인받은 고형암 치료제 임상2상 관련 '12주 검증' 전략과 항암제 '다락손라십'과의 병용투약 결과 잔존 암세포가 한자릿수대로 감소했다는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페니트리움은 14일 임상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페니트리움의 전임상 연구 결과와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페네트리움은 현재 항암치료의 한계를 종양미세환경(TME)의 암연관섬유아세포(CAF)와 세포외기질(ECM)이 단단한 물리적 장벽을 쌓아 항암제 침투를 차단하며 발생하는 '가짜내성'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페니트리움은 이런 장벽을 제거해 기존 항암제의 효과를 되살리는 작용을 하는 신약물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