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는 1997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알루미늄사업과 스마트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그린피시팜(주), 그린케이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온실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플라스틱 및 스틸 소재를 대체하는 알루미늄 파레트 제품과 롤테이너 제품을 신규 개발하여 상품화 하였으며, 정부기관과 디지털 스마트팜의 구축과 사계절 테스트베드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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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가 서울 보라매공원에 조성한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GREEN+) 도시숲'이 도시녹화 및 시민 쉼터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11일 벤츠는 서울시청 본관에서 전날 개최된 '2025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시상식에서 기업동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시민 주도형 도시녹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시녹화에 기여한 개인, 기업과 단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 총 2..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 보라매공원에 조성한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도시숲'으로 '2025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기업동행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린플러스 도시숲은 기업 동행정원으로 참여해 도시녹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단순한 정원 조성을 넘어 어린이 도슨트 운영, 임직원 참여 활동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해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가 경상북도 상주시에 조성되는 29억원 규모의 청년 스마트팜 신축 온실을 신규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2587평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온실은 토마토 재배를 위한 첨단 유리온실로 구축한다. 그린플러스의 현재 수주잔고는 약 713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지자체 발주 증가와 청년 스마트팜 프로젝트 확대로 올해 들어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공공부문의 안정적인 발주 흐름이 이어지면서 회사의 중장기적 외형 확장 기반도 강화되는 추세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와 지자체가 청년농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지원을 확대하는 정책 기조와 맞물려 있다. 정부는 저금리 농업정책자금, 스마트팜 시설 현대화 자금, 청년농 창업자금 등 금융·기술 패키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런 정책 지원 확대로 전국 지자체의 공공 발주가 증가하고, 그린플러스는 기술 경쟁력과 시공 경험을 기반으로 수요 증가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정부의 스마트농업 육...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조성되는 29억원 규모의 청년 스마트팜 신축 온실을 신규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2587평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온실은 토마토 재배를 위한 첨단 유리온실로 구축된다. 그린플러스의 현재 수주잔고는 약 713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지자체 발주 증가와 청년 스마트팜 프로젝트 확대로 올해 들어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공공부문의 안정적인 발주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는 3분기 별도 및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팜 매출 증가와 자회사 그린케이팜의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회복세가 뚜렷하다. 그린플러스의 3분기 매출은 2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별도 기준 스마트팜 사업부문 매출은 신규 수주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전년 동기대비 86% 성장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적자였던 연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