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는 1997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알루미늄사업과 스마트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그린피시팜(주), 그린케이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온실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플라스틱 및 스틸 소재를 대체하는 알루미늄 파레트 제품과 롤테이너 제품을 신규 개발하여 상품화 하였으며, 정부기관과 디지털 스마트팜의 구축과 사계절 테스트베드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린플러스 AI예측
AI예측기는 그린플러스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린플러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그린플러스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인포스탁데일리=김연수 기자] 6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비철금속 관련 종목들이 뉴욕발 원자재 가격 상승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구리 선물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다시 쓰면서, 공급 부족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관련 기업들에 매수세를 불러일으키는 양상이다.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1월 인도분 구리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5.924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25년 여름 기록했던 이전 최고점을 경신한 수치다. 구리 가격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약 41% 급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가 서울 보라매공원에 조성한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GREEN+) 도시숲'이 도시녹화 및 시민 쉼터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11일 벤츠는 서울시청 본관에서 전날 개최된 '2025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시상식에서 기업동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시민 주도형 도시녹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시녹화에 기여한 개인, 기업과 단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 총 2..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 보라매공원에 조성한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도시숲'으로 '2025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기업동행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린플러스 도시숲은 기업 동행정원으로 참여해 도시녹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단순한 정원 조성을 넘어 어린이 도슨트 운영, 임직원 참여 활동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해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가 경상북도 상주시에 조성되는 29억원 규모의 청년 스마트팜 신축 온실을 신규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2587평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온실은 토마토 재배를 위한 첨단 유리온실로 구축한다. 그린플러스의 현재 수주잔고는 약 713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지자체 발주 증가와 청년 스마트팜 프로젝트 확대로 올해 들어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공공부문의 안정적인 발주 흐름이 이어지면서 회사의 중장기적 외형 확장 기반도 강화되는 추세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와 지자체가 청년농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지원을 확대하는 정책 기조와 맞물려 있다. 정부는 저금리 농업정책자금, 스마트팜 시설 현대화 자금, 청년농 창업자금 등 금융·기술 패키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런 정책 지원 확대로 전국 지자체의 공공 발주가 증가하고, 그린플러스는 기술 경쟁력과 시공 경험을 기반으로 수요 증가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정부의 스마트농업 육...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조성되는 29억원 규모의 청년 스마트팜 신축 온실을 신규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2587평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온실은 토마토 재배를 위한 첨단 유리온실로 구축된다. 그린플러스의 현재 수주잔고는 약 713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지자체 발주 증가와 청년 스마트팜 프로젝트 확대로 올해 들어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공공부문의 안정적인 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