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는 1997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알루미늄사업과 스마트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그린피시팜(주), 그린케이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온실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플라스틱 및 스틸 소재를 대체하는 알루미늄 파레트 제품과 롤테이너 제품을 신규 개발하여 상품화 하였으며, 정부기관과 디지털 스마트팜의 구축과 사계절 테스트베드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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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다양한 환경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환경 활동인 '벤츠 그린플러스'가 대표적이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도심 환경 개선,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자 2022년부터 서울시와 협력해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지난 5월에는 서울숲에 689㎡ 규모의 '그린플러스 도시숲'을 조성하고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도시숲 조성과 함께 산불 피해 지역 산림 복구, 방화림 조성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2년 동해안과 2025년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로 훼손된 산림 복구와 방화림 조성을 위해 10억원과 5억원을 각각 지원했다. 이를 통해 울진 도화공원 방화림 복원을 완료했고, 현재 영덕 '별파랑공원 희망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전국 공식 딜러사들과 함께 산림보호 봉사활동에 나서며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20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춘천숲체원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 40명이 참여해 약 2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숲길 훼손 방지용 친환경 트레일 매트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도심 생태계 회복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서울숲에 여덟 번째 도시숲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도시숲은 689㎡ 규모의 기업정원 형태로 조성됐으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2022년부터 서울특별시와 협력해 추진 중인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위원회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3년 연속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