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는 1997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알루미늄사업과 스마트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그린피시팜(주), 그린케이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온실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플라스틱 및 스틸 소재를 대체하는 알루미늄 파레트 제품과 롤테이너 제품을 신규 개발하여 상품화 하였으며, 정부기관과 디지털 스마트팜의 구축과 사계절 테스트베드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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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 첨단온실 전문업체로 온실시공, 온실용 자재 제조, 알루미늄 제품 제조 및 판매 중
그린플러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하며 200억원 이상 늘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전환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11% 증가했습니다.실적 개선은 주력인 스마트팜 사업이 이끌었습니다. 스마트팜 시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0억원 증가했고, 방산 수주를 포함한 알루미늄 사업에서도 약 50억원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자회사 손실도 지난해 상반기 약 23억원에서 올해 약 15억원으로 줄었습니다.그린플러스는 이상기후와 가뭄 등에 대응해 AI와 스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량 판매를 넘어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를 자처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산하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14년 출범 이후 올해 2·4분기까지 국내에 약 515억원을 기부해 수입차 업계에서 가장 많은 누적 기부액을 기록 중이다. 이 기부금은 단순히 액수를 쌓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기반 시설과 미래세대 성장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대표 프로그램은 달리기와 기부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 '기브앤레이스(GIVE 'N RACE)'다. 지난 2017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누적 참가자 약 16만5000명, 누적 기부금 약 86억원을 기록하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파이낸셜뉴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량 판매를 넘어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를 자처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산하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출범 이후 올해 2·4분기까지 국내에 약 515억 원을 기부해 수입차 업계에서 가장 많은 누적 기부액을 기록 중이다.
이 기부금은 단순히 액수를 쌓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기반 시설과 미래세대 성장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대표 프로그램은 달리기와 기부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 '기브앤레이스(GIVE 'N RACE)'다. 지난 2017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누적 참가자 약 16만5000명, 누적 기부금 약 86억 원을 기록하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
그린플러스가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합천지사에서 발주한 귀농·귀촌단지 조성사업의 스마트팜 온실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그린플러스는 공동수급체 대표사로 참여해 경남 합천군 일대에 조성되는 단지 내 스마트팜 온실 구축을 담당합니다.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주거·영농 기반 조성 프로젝트입니다. 조성되는 스마트팜 온실은 초기 영농 기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에게 안정적인 재배환경과 영농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그린플러스는 이번 수주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수입차 업계 기부금 1위를 기록하며 기업 시민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2014년 출범 이후 올 2분기 기준 누적 기부금 약 515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기반을 만들고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에 쓰인다. 아동·청소년 보호 인프라 구축부터 도심 환경 개선, 미래 자동차 인재 양성까지 다양한 영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