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은 2000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바이오의약품 연구 및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도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바이오신약 및 기존 바이오의약품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바이오 베터를 개발하고 있으며 노화 관련 성인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의약품 연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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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89% 상승한 6852.5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재무부 바이백 전격 확대 속 국채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80.34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여 6600.0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6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후 장중 재차
아이진·한국비엠아이·마이크로유니·메디치바이오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이국산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mRNA 기반 COVID-19 변이 예방 백신 'BMI2012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의 '코로나 19 mRNA 백신 후보물질 임상 1상 연구' 지원으로 진행된다. 컨소시엄은 이번 임상에서 19세 이상 55세 이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백신의 안전성과 내약성, 면역원성을 확인하고 임상 2상 시험에 적합한 용량을 탐색할 예정이다. 총 72명의 시험대상자가 참여하며 저용량, 중용량, 고용량 시험군에 각각 18명과 대조군 6명을 배정한다....
신약 개발 기업 아이진이 캐시카우로 점찍은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으로 내년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아이진은 최대주주 한국비엠아이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유전자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 'EG-rBTX100'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수출용 허가를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수출용 허가를 받으려면 우수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실사를 거쳐 원액과 완제의약품의 제조 공정 밸리데이션을 완료해야 한다.두 기업은 연내 승인을 예상하고 있으며..
아이진이 최대주주 한국비엠아이와 보툴리늄 톡신 수출용 허가신청에 돌입했다. 아이진은 한국비엠아이가 차세대 유전자 재조합 보툴리늄 톡신 'EG-rBTX100'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용 허가를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식약처는 우수의약품제조품질관리(GMP) 규정에 따른 제조공정 준수 여부, 원료·완제의약품 안정성과 공정관리 확립 여부 등을 검토하게 된다. 양사는 EG-rBTX100을 공동 개발 중이다. 승인 시점은 연내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이진에 따르면 한국비엠아이는 내년부터 아시아 중심으로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는 유전자 재조합 톡신 제품군의 첫해 매출목표를 100억원 이상으로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