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로(대표 채일) 임직원들이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에서 '자연 기반 솔루션(NBS)'으로 3년 연속 'R&D혁신 분야 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수프로는 조경수 전문기업으로, 조경수 연구·생산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녹화 기술로 벽면녹화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해외 사업 부문에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과 함께 85억원 규모의 해외 조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 저감 관련 R&D(연구·개발)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프로(대표 채일)가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힐튼호텔에서 수목 생산 기술과 사막화 지역 녹화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 시설양묘 분야와 건조지역 산림복원사업의 도전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렸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전문가, 대학 관계자, 학생 등이 참석했다. 수프로는 현재 100억원 규모의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묘목 생산 및 산림복원 기술을 전파하는 워크숍을 정기 개최 중이다. 사막화 지역이 많은 우즈베키스탄은 도시녹화와 산림복원을 국가 정책으로 추진 중이다. 그러나 양묘장 인프라나 복원 기술 없이 관행적으로 추진되며 사후관리 체계가 부족해 성과가 제한적이라는 설명이다....
미국 캠벨 수프 컴퍼니의 고위 임원이 자사 제품을 원색적으로 비하하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직무에서 배제됐다. 해당 발언을 문제 삼은 직원이 오히려 해고됐다며 소송에 나서면서 논란은 법정으로 번지고 있다.2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식품업체 캠벨 수프 컴퍼니가 자사의 IT 부문 수장급 임원을 업무에서 배제했다. 이 임원이 회의 자리에서 캠벨 제품을 향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