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은 1999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원료의약품 의약화학을 기반으로 합성신약의 연구 및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원료의약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약물질 EC-18의 작용기전을 활용하여 항암화학방사선 유발 구강점막염, 급성방사선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 아토피, 면역항암제 병용요법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40종 이상의 원료의약품을 식약처에 등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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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 코로나19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나파모스타트 메실레이트 제조 방법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
엔지켐생명과학은 한국원자력의학원과 방사선유발피부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양 기관은 방사선유발피부염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엔지켐생명과학은 개발 전략 수립을, 한국원자력의학원은 효능 연구를 맡아 후속 개발 협력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방사선유발피부염은 방사선 치료를 받는 암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부작용으로 치료 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지켐생명과학 자회사 신흥물산이 안성시와 손잡고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를 바이오연료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신흥물산은 최근 안성시와 '폐식용유 분리배출·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성시는 분리배출 홍보와 행정 지원을, 신흥물산은 폐식용유 전용 수거함 설치와 무상 수거·재활용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생활 폐식용유를 HVO(수소화식물성오일), SAF(지속가능항공유) 등 바이오연료의 원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40% 상승한 7096.89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알파벳•테슬라 실적 경계감,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방산, 에너지 관련주 강세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63.35로 급등 출발했다. 상승폭을 키워 7080선 위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장 후반 6892.64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장 후반 7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