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는 2013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시멘트, 레미콘의 제조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한라시멘트(주), 우신벤처투자(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시멘트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시멘트 제조에 필수적인 석회석을 향후 140여년 이상 채광할 수 있는 풍부한 매장량과 양질의 석회석 광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고층 건물에 적합한 고유동 시멘트의 생산으로 기술과 품질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관련 테마
시멘트/콘크리트 : 시멘트 제조, 판매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시멘트 제조에 필수적인 석회석을 향후 145여 년 이상 채광할 수 있는 풍부한 매장량과 양질의 석회석 광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남북경제협력 : 토목 사업이 진행되었을 때 수혜를 받게 될 시멘트 업종의 대표적인 회사로 시멘트의 생산 기술과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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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콘크리트 제조기술을 개발해 기술인증을 획득했다.2일 아세아시멘트에 따르면 회사는 한라시멘트, 아주산업, 한라엔컴과 공동 개발한 '폭염·강우 환경 대응형 콘크리트 제조기술'에 대해 한국건축시공학회로부터 기술인증을 받았다.이번 기술은 여름철 고온으로 콘크리트 유동성이 떨어지거나 타설 과정에서 갑작스러운 비로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개발됐다. PCE(폴리카르복실레이트..
[파이낸셜뉴스] 폭염 장기화와 레미콘 공장의 외곽 이전으로 콘크리트 운반 시간이 길어지면서 건설 현장의 품질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으로 콘크리트 유동성이 빠르게 떨어져 장거리 운송 과정에서 시공성이 저하될 수 있어 업계가 대응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세아시멘트는 혹서기 고온 환경과 장거리 운반에 대응하는 초유지 콘크리트에 대한 기술인증을 한국건축시공학회로부터 획득했다. 이번에 인증받은 기술은 하이브리드형 폴리카르복실레이트(PCE) 혼화제를 활용해 콘크리트의 유동성과 공기량을 장시간 유지하면서도 초기 압축강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콘크리트는 생산 이후 시간이 지나거나 외부 온도가 높아질수록 유동성을 나타내는 슬럼프가
아세아시멘트가 한국건축시공학회로부터 '내한·한중 콘크리트'에 대한 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내한 콘크리트는 저온 환경에서도 별도의 급열양생 작업 없이 초기 강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콘크리트다. 한중 콘크리트는 일 평균기온 0~4℃의 저온환경에서 최소한의 급열양생 작업만으로 품질 기준강도를 확보할 수 있는 콘크리트다. 이번 기술은 기존 급열양생 중심의 동절기 시공 방식에서 벗어나 콘크리트 자체의 초기강도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급열양생 과정에 드는 연료비과 공사비 등 비용과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아주산업이 한라엔컴, 아세아시멘트, 한라시멘트와 공동 개발한 '서중·우중 환경 대응형 콘크리트 제조기술'이 한국건축시공학회로부터 기술인증을 취득했다.25일 아주산업에 따르면 이번에 인증 받은 기술은 고온과 강우에 대응하는 '내서 콘크리트' 제조기술로 여름철 서중 환경에서 장시간 작업성을 확보하고 우중 환경에서 품질 저하를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일 평균기온 25℃ 초과 또는 타설 후 24시간 이내 최고기온 30℃ 초과하는 서중 환경에서는 콘..
내년 시멘트 업종의 실적 개선세를 앞두고 주가가 선반영돼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신한투자증권은 시멘트사의 안정적인 실적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2분기 시멘트 5개사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000억원, 1562억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 27% 감소했지만 유연탄 가격, 운임비, 환율 등 주요 원가 부담 요소를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원가 부담에도 실적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