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은 2013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지주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칼호텔네트워크, 정석기업㈜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브랜드사용료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투명한 기업 지배 구조를 바탕으로 한 관리 효율화를 통해 자회사들의 자율경영과 책임경영 발전에 집중하고 있으며 주요 자회사인 ㈜대한항공, ㈜한진 등을 통해 항공우주사업과 물류사업, 택배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관련 테마
저가항공 : 일반적으로 자회사 대한항공으로 인해 대형 항공사로 불리지만, 저가 항공사인 진에어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가 항공사 관련 주식으로 움직이는 경향도 있음
지주사 : 진에어, 칼호텔네트워크, 한진관광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고, 대한항공과 한진의 지분을 보유중인 지주회사
항공 : 대한항공 투자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 하여 설립한 지주회사로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지분을 보유한 기업
호텔/리조트 : 그랜드하얏트인천을 포함한 국내 주요 특급 호텔을 운영하는 한진그룹 계열 기업으로, 고급 호텔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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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대한항공과 한진칼에서 총 90억53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11.0% 늘어난 규모다. 14일 각 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대한항공에서 53억8300만원, 한진칼에서 36억70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대한항공에서 받은 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0.8% 증가했다. 주식 가치와 연계한 중장기 성과보상제도에 따라 성과급이 추가 지급된 영향이다. 반면 한진칼 보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대한항공과 한진칼에서 총 90억53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한항공과 한진칼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대한항공에서 53억8300만원,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에서 36억70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두 회사에서 받은 보수는 지난해 상반기 81억5200만원보다 9억100만원(11.1%) 증가했다. 지난해 조 회장은 대한항공에서 38억2300만원, 한진칼에서 43억2900만원을 받았다. 대한항공 보수는 40.8% 늘어난 반면 한진칼 보수는 15.2% 줄었다. 대한항공에서 받은 보수가 큰 폭으로 늘면서 한진칼의 감소분을 상쇄했다. 조 회장이 두 회사에서 받은 금액만으로도 지난해 상반기 대한항공·한진칼·진에어 등 세 계열사에서 받은 전체 보수 92억2400만원에 근접했다....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6473주를 소각한다.한진칼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4주와 우선주 6469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소각 예정금액은 장부가액 기준 5442만7477원이다. 소각 대상은 한진칼이 회사 설립 과정에서 취득해 보유해온 자기주식이다. 별도의 자기주식 취득은 이뤄지지 않는다.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에는 변동이 없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LG이노텍이 새로 편입됐다. 반면 HLB·LG디스플레이·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에피스홀딩스 등 4개 종목은 제외됐다.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 MSCI는 13일 8월 정기 리뷰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 지수 구성 종목을 이같이 조정했다. 지수 리밸런싱(재조정)은 오는 31일 장 마감 이후 종가 기준으로 이뤄지고, 9월1일부터 변경된 지수가 적용된다. MSCI는 매년 2월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