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정 중 후공정에 속하며, 전공정에 속하는 파운드리 업체, 팹리스 업체 등에서 의뢰하는 다양한 시스템반도체의 테스트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비메모리반도체 중에서 Display Drive IC, CMOS 이미지센서, Power Management IC 등 고난이도 제품의 테스트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종속회사 ㈜에이지피는 세라믹 기판 및 PCB기판을 이용하여 CCTV, 차량용 등에 사용되는 CIS(CMOS Image Sensor)를 패키징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
[오늘의 포인트] 변동성이 완화한 가운데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미미하게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이날 강세로 마감했지만 지난 6월 최고점 대비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증권가에서는 두 업체의 수익성이 지속 성장할 경우 2차 랠리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는다. 12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6000원(6.68%) 오른 25만50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틀째 올랐지만 37만4500원까지 상승해 최고점을 기록한 지난 6월 19일에 비해선 여전히 31.9% 내린 수준을 나타냈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에이엘티는 천병태 회장이 약 1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장내 매입했다고 6일 밝혔다.천 회장은 최근 에이엘티 주식 9899주를 약 1억원 규모로 매수했다. 회사는 이번 매입이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이은철 사장도 지난 6월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3000주를 추가 취득하며 보유 주식을 6000주로 늘렸다.에이엘티는 AI, 차량용 반도체, 고성능 메모리 컨트롤러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테스
1. 증시 중요 뉴스1) 美국채금리 급등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나스닥 0.8%↓- 급등한 채권 금리가 증시 하락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작용. 3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이날 한때 5.197%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 마감 시점에는 전장보다 5.5bp(1bp=0.01%포인트) 상승한 5.178%를 나타내. 글로벌 채권의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장중 4.687%까지 오르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지만 전장보다 8.7bp 오른 4.667%에 마감- 연준의 금리 인상 관측도 커지고 있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에서는 오는 12월까지 연준이 금리를 25bp 이상 인상할 확률을 41.7%로 반영. 50bp 인상 확률도 일주일 전 4.7%에서 15.7%로 높여 잡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2.24포인트(0.65%) 하락한 49,363.88에 거래를 마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9.44포인트(0.67%) 내린 7,353.6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0.02포인트(0.84%) 내린 25,870.71에 각각 마감2) 삼성전자 총파업,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63% 상승한 7844.0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반도체주 급락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협상 주시, 영국의 정치적 우려 등에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513.6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7402.3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막판까지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78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