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는 2000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를 위한 장비, 보안장비,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장비 등의 네트워크 제품 제조 및 판매와 보안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네트워크 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최적화를 위한 제품 및 솔루션을 개발하고 기업의 정보자산을 보호하는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제품을 출시하여 기존 전용 장비 사업에서 통합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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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안 : 보안서비스 제공 업체로 정보보안 서비스 동향을 모니터링해 분석, 컨설팅을 하는 보안서비스를 제공 중
'국가대표 인공지능(AI)' 개발에 참여 중인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해킹 공격을 탐지하고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분석하는 보안 AI 개발에 나선다.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이 실제 해킹 대응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AI에 학습시키고, 두 회사의 AI 모델이 서로 공격하며 취약점을 찾아내는 방식이다. 최근 AI가 사이버공격에 악용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국내 독자 AI 모델을 사이버보안 현장에 본격 활용하려는 시도다. SK텔레콤은 업스테이지 등 총 11개 기관과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AI 정보보호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를 비롯해 SK쉴더스·시큐아이·안랩·라온시큐어·지니언스·파이오링크 등 보안기업 6개사와 고려대·숭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모델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이 보유한 사이버 위협 데이터를 학습시킨다. 두 회사의 독자 AI 모델을 보안 분야에 특화하고 실제 보안 제품·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서다. SKT는 업스테이지, 국내 정보보호 기업 6곳, 대학 3곳과 함께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서울 SKT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SK쉴더스, 시큐아이, 안랩, 라온시큐어, 지니언스, 파이오링크 등 보안기업 6곳과 고려대, 숭실대, 부산대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파이낸셜뉴스] '국가대표 인공지능(AI)' 개발 프로젝트 독자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사업에 참여 중인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국내 보안기업·대학과 손잡고 악성코드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분석하는 AI 개발에 나선다. 실제 보안 현장에서 쌓인 데이터를 독자 AI 모델에 학습시키고, 두 모델이 서로 공격해 취약점을 찾는 방식으로 보안 역량과 안전성을 높인다. 현장 보안 데이터로 학습…취약점 분석·사고 대응 강화SK텔레콤은 업스테이지 등 총 11개 기관과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AI 정보보호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를 비롯해 SK쉴더스·시큐아이·안랩·라온시큐어·지니언스·파이오링크 등 보안기업 6개사와 고려대&midd
SK텔레콤은 업스테이지와 국내 주요 정보보호 기업, 대학이 함께하는 '독자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AI 정보보호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오후 SKT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SKT와 업스테이지를 비롯해 SK쉴더스, 시큐아이, 안랩, 라온시큐어, 지니언스, 파이오링크 등 정보보호 기업 6개사와 고려대, 숭실대, 부산대 등 대학 3개교를 포함해 총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에서 3단계에 진출한 SKT의 '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