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는 2000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를 위한 장비, 보안장비,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장비 등의 네트워크 제품 제조 및 판매와 보안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네트워크 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최적화를 위한 제품 및 솔루션을 개발하고 기업의 정보자산을 보호하는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제품을 출시하여 기존 전용 장비 사업에서 통합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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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안 : 보안서비스 제공 업체로 정보보안 서비스 동향을 모니터링해 분석, 컨설팅을 하는 보안서비스를 제공 중
SK텔레콤이 업스테이지와 국내 주요 보안 기업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꾸려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에 특화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다.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컨소시엄에는 최근 과기정통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2차 단계 평가를 통과한 3개 팀 중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함께 한다.여기에 SK쉴더스와 안랩, 시큐아이, 이글루코퍼레이션, 라온시큐어, 지니언스, 파이오링크, 스마트엠투엠, 에임인텔리전스 등 9개 기업도 합류한다.또 고려대·숭실대 산학협력단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등 총 13곳 기관이 참여한다.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는 각각 'A.X K'와 '솔라 오픈' 계열 모델을 기반으로 보안 특화 AI 모델을 개발한다.SK텔레콤은 컨소시엄 주관사로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업스테이지와 함께 모델 개발을 맡는다.보안 기업들은 각자 보안관제와 위협 분석, 단말·악성코드 분석,
[파이낸셜뉴스]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3강 중 2개 정예팀이 뭉친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올스타팀이 떴다. 국내 보안 현장의 데이터와 노하우를 국산 AI 모델에 담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실전형 보안 AI 체계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27일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는 국내 대표 보안 기업, 대학,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의 핵심은 국가대표 AI 모델과 실전 보안 데이터, 현장 검증이 맞물리는 구조다. 국가대표AI가 모델·보안기업들이 현장 데이터 제공 국가대표 AI 모델을 만들어온 정예팀이 모델을 개발하고, 보안 기업들이 실제 운영 현장의 데이터를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SK텔레콤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3강(强) 가운데 2개 정예팀이 뭉쳐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을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고 27일 밝혔다.SKT는 업스테이지, 국내 보안 기업, 대학,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 신청서를 접수했다.이번 컨소시엄의 핵심은 국가대표 AI 모델과 실전 보안 데이터, 현장 검증이 맞물리는 구조다. 국가대표 AI 모델을 만들어온 정예팀이 모델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3강(强) 가운데 2개 정예팀이 뭉친 보안 올스타팀으로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을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S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 컨소시엄은 업스테이지, 국내 대표 보안 기업, 대학,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구성했다. 국가대표 AI 모델을 만들어온 정예팀이 모델을 개발하고, 보안 기업들이 실제 운영 현장의 데이터를 학습에 투입하며, 완성된 모델을 다시 현장에서 검증해 모델을 개선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