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레인이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주관하는 국제감축사업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19일 에어레인에 따르면 국제감축사업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이 수행하는 국토교통 분야(건물·교통·건설 등)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으로서 국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3) 달성에 활용 가능한 국제감축실적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 타당성 조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에어
에어레인의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한 139억7000만원, 영업이익이 12.0% 감소한 19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13일 에어레인에 따르면 매출 감소는 본업 성장세 둔화에 따른 것이 아닌 사업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다. 에어레인의 매출은 기체분리막 모듈 판매와 시스템 매출로 구성되는데 모듈 매출은 신규거래처 확대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120.7억 원을 기록한 반면 시스템 매출은 장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이하 가스코리아 2026)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스코리아 2026은 한국가스신문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와 기후부 등 18개 단체 기관이 후원하는 가스·수소 분야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81개 기업이 참가해 국내외 가스·수소산업의 신기술·제품 소개에 나섰다. 에어레인은 전시회에서 기체분리막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국내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올해 1분기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어레인의 올해 1분기 매출은 63억원으로 전년 동기(60억원) 대비 약 6% 증가했다.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 확대 속에서 바이오가스 고질화와 산업용 가스 관련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기체분리막 모듈 수출 확대가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영업이익은 약 12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판관비 절감 등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당기순이익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에어레인이 무상증자를 통해 유통주식 수를 확대했지만 주가 반등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생산능력 증설과 해외 매출 다변화 전략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중국 의존도가 높은 매출 구조를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가 향후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어레인은 지난 22일 종가 기준 6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9일(6230원) 대비 약 3% 상승했지만, 여전히 7000원선을 회복하지 못하며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에어레인은 지난달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