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이하 가스코리아 2026)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가스코리아 2026은 한국가스신문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와 기후부 등 18개 단체 기관이 후원하는 가스·수소 분야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81개 기업이 참가해 국내외 가스·수소산업의 신기술·제품 소개에 나섰다. 에어레인은 전시회에서 기체분리막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국내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올해 1분기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어레인의 올해 1분기 매출은 63억원으로 전년 동기(60억원) 대비 약 6% 증가했다.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 확대 속에서 바이오가스 고질화와 산업용 가스 관련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기체분리막 모듈 수출 확대가 매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영업이익은 약 12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판관비 절감 등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당기순이익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에어레인이 무상증자를 통해 유통주식 수를 확대했지만 주가 반등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생산능력 증설과 해외 매출 다변화 전략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중국 의존도가 높은 매출 구조를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가 향후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어레인은 지난 22일 종가 기준 6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9일(6230원) 대비 약 3% 상승했지만, 여전히 7000원선을 회복하지 못하며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에어레인은 지난달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국내 기체분리막 솔루션 기업 에어레인은 청주 신공장에서 입주 행사를 열고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신공장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로부터 인수한 부지와 건물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연면적 약 1만6000㎡ 규모다. 회사는 이를 글로벌 기체분리막 모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에어레인은 약 5개월간의 설비 이전과 구축 작업을 거쳐 5월 중 공장을 가동하고 생산능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25년 대비 약 50% 이상의 생산능력 증대를 추진한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에어레인은 서울도시가스, 지알이에스(GRES)와 협력해 탄소중립 에너지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및 경기 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바이오가스를 포함한 탄소중립 에너지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도시가스 인프라와 에너지 데이터, 공정 설계·기술, 설계·조달·시공(EPC) 역량을 결합한 사업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에어레인은 사업개발·공정설계·장비 공급 및 운영을 맡고 서울도시가스는 데이터 구축과 사업 개발을 지원하며, 지알이에스는 EPC 수행을 담당한다.특히 수도권 바이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