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전지소재의 국산화를 위해 고용량, 고안정성, 고출력의 고성능 전지 소재 개발중. xEV전지용으로 하드카본 양산 납품중.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참여(WPM 사업). 리튬이차전지용 음극활물질 및 그 제조방법 관련 특허권 보유
2차전지-소재부품 : 애경유화는 하드카본계 음극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수명이 길고 급속충/방전 및 저온 특성이 우수하여 고용랑의 전지 제조에 적합한 특성을 가지고 있음
합성고무 : PVC 등에 첨가되는 첨가제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고기능성 플라스틱의 원료로 사용되는 원료 물질들의 제조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음
나트륨 배터리 : 나트륨 이차전지용 소재 ‘PAC-2’, ‘mPAC’ 등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전해질 및 전극용 첨가제를 보유한 화학소재 기업으로, 소듐 이온 전지 핵심 소재주로 분류
애경케미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6,494억
305위
48,648,709
-
소재
화학
19,960
8,430
애경케미칼 기업 개요
애경케미칼은 가소제사업부문과 합성수지사업부문, 생활화학사업부문과 바이오&에너지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국내의 애경중부컨트리클럽(주), 중국의 애경(영파)화공유한공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가소제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생활화학사업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안정된 원료 수급체계를 구축하고 대량 생산체제 구축과 제품의 수직계열화 등을 통해 규모의 경제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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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은 중국 선전에서 열린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에 참가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애경케미칼의 이차전지용 음극 바인더 'AST 시리즈'는 독자적인 구조(Semi-IPN)를 적용해 활물질의 부피 변화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전지 수명과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3차원 네트워크 구조 기반의 높은 결착력과 우수한 탄성, 저팽윤 특성을 바탕으로 실리콘계 및 하드카본 음극재의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튬이온배터리는 물론 나트륨이온배터리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 하드카본 음극재 'AHC-3'는 바이오매스 기반 구형 소재다. 균일한 입도와 안정적인 구조를 통해 전극 밀도와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킨다. 독자적인 미세 기공 제어 기술을 적용해 용량 특성을 극대화했다. 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AHC-3가 실제 적용된 배터리 셀을 함께 전시해 소재의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경향신문 자료사진.공정거래위원회가 폴리염화비닐(PVC)과 가소제 담합 의혹이 불거진 4개 석유화학업체에 대해 현장조사에 착수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한화솔루션, LG화학, 애경케미칼, OCI 4개 석화업체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가 중동전쟁으로 나프타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이···
공정거래위원회가 플라스틱의 핵심 원료이자 석유화학 기초소재인 가소제와 PVC(폴리염화비닐)를 생산하는 국내 주요 업체들에 대한 전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14일 관련 업계와 정부 부처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오전 서울과 여수 등에 위치한 LG화학, 한화솔루션, 애경케미칼, OCI 등 4개 업체의 가소제 및 PVC 관련 사업부에 조사관을 투입해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가 이란 전쟁에 따른 나프타 수급 제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석유화학 기초소재인 가소제를 생산하는 업체 3곳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이란 전쟁에 따른 나프타 수급 불안 속에서 가격 책정 과정의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를 들여다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4일 관련 업계와 정부 부처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날 오전 LG화학·한화솔루션·애경케미칼 등 3개 회사의 가소제 관련 사업부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가소제는 나프타를 원료로 만드는 화학첨가제로 딱딱한 플라스틱의 유연성과 탄성을 높이는 데 쓰인다. PVC(폴리염화비닐) 바닥재와 전선, 벽지, 자동차 내장재 등이 대표적인 사용처다....
판가 상승·수출 증가…코오롱인더·HS효성첨단소재 등 실적 개선 기대 중동 사태가 길어지며 이른바 '슈퍼 섬유'로 불리는 파라 아라미드(산업용 아라미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방산 소재 사용 증가와 미국 광케이블 재건 움직임이 맞물리며 국내 생산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아라미드 수출 가격은 올해 1분기 기준 톤당 1만5526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 1만4876달러를 기록한 이후 2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수출 물량도 증가했다. 한국무역협회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 파라 아라미드 수출량은 1022톤으로 직전 달(876톤) 대비 16.7%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