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구리실물 보관에 따라 발행된 창고증권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S&P GSCI Cash Copper Index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원화환산)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창고증권이란? 창고증권은 타인을 위하여 창고에 실물을 보관함을 영업으로 하는 창고업자가 실물 보관 확인을 위하여 상법 제156조에 따라 발행한 유가증권입니다. 조달청장은 조달청 창고에 보관된 물품에 대하여 창고증권을 발행할 수 있으며, 이 투자신탁은 조달청장이 발행한 ETF용도 창고증권에 투자합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tandard & Poor's)가 발표하는 S&P GSCI Cash Copper Index는 런던금속거래소(LME, London Metal Exchange)에서 발표하는 구리가격(LME Official Price for Cash Copper)에서 LME 공인창고의 평균창고보관료를 차감하여 산출합니다. ※ "LME Official Price for Cash Copper"란? LME Official Price for Cash Copper는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매 영업일 구리거래 오전장 종료 후 발표되며 구리 국제가격으로 통용되는 대표성을 가지는 구리가격입니다. 이 투자신탁은 구리실물 보관에 따라 발행된 창고증권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되, 결제의 용이성 제고 및 투자신탁운용 비용지급 등을 위해 자산의 일부를 현금으로 보유할 계획입니다. 이 경우 현금 보유로 인한 추적오차의 최소화를 위해 보유현금을 증거금으로 한 구리관련파생상품을 매매하거나 국내외에 상장된 구리관련 ETF를 일부 편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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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구리 가격이 급등하자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수익률이 치솟고 있다.올해 들어 국내 증시에 상장된 구리 관련 ETF가 7%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내고 있다고 8일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했다. 'KODEX 구리선물(H)'은 지난 6일까지 6.97% 상승했다. 'TIGER 구리실물'은 6.49% 올랐다.이에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구리 ETF에 몰려들고 있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는 TIGER 구리실물을 21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7천200만원 사들였다.지난해 44% 급등한 구리 가격은 올해 들어서도 6% 넘게 상승했다.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전기동(고순도 구리) 선물 가격은 톤(t)당 1만3천387.5달러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미국 내 '사재기' 움직임에 구리 가격이 치솟고 있다고 시장은 분석한다. 지난해 상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리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를 시사해 미국 내 재고 비축 움직임이 있었지만 같은 해 7월 정제 구리를 수입 관세에서 면제
유동성이 풍부해지며 주식 등 자산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자재 가격도 꿈틀댄다. 특히 AI(인공지능) 확산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구리, 은, 알루미늄 등 산업용 금속가격 상승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0.31% 내린 1만797달러(톤당)를 기록했다. 지난달말 1만1159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다소 주춤하다가 최근 미국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해제 기대감 등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세를 재개했다. 구리 가격은 공급부족 우려와 AI 확산에 따른 수요증가,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 등의 영향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다. 지난 4월 관세 리스크로 급락세를 보이며 연 저점인 8628달러를 기록한 후 25% 상승했다. 캐나다 광산업체 테크리소스(Teck Resource)가 칠레 소재 노천광산에 대한 생산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조정했고 ICSG(국제구리연구그룹)가 최신 보고서에서 올해 구리공...
유동성이 풍부해지며 주식 등 자산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원자재 가격이 꿈틀대고 있다. 특히 AI(인공지능) 확산으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구리, 은, 알루미늄 등 산업용 금속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11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선물가격은 전일대비 0.31% 내린 1만797달러(톤당)을 기록했다. 지난달 말 1만1159달러의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후 다소 주춤하다가 최근 미국 정부 셧다운이 해제되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세를 재개했다. 구리 가격은 공급 부족 우려와 AI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의 영향으로 꾸준한 상승하고 있다. 지난 4월 관세 리스크로 급락세를 보이며 연 저점인 8628달러를 기록한 후 25% 상승했다. 캐나다광산업체인 테크리소스(Teck Resource)가 칠레소재 노천 광산에 대한 생산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조정했고 ICSG(국제구리연구그룹)에서 최신 보고서에서 올해 구리 공급 전망을 11만100...
구리값 들썩, ETF 수익률도 희비… 돈 되는 원자재 투자처는? 금, 은, 구리, 니켈… 산업의 혈관이라 불리는 원자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기차,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와 같은 미래 산업의 필수재인
'구리(Copper)'가 ETF 투자 수단으로 떠오르며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한경 글로벌TV'의 경제 콘텐츠 1회에서는 최근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반영하는
핵심 원자재로 구리를 선정하고, 관련 ETF 상품의 구조적 차이와 수익률 격차의 원인을 짚었다.
또한, 구리의 역사적 가치부터 실물·선물 ETF 수익률 차이까지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전했다. (사진) 글로벌 투자생활 명민준 진행(좌), 대신증권 최진영 연구위원(우) ■ "사랑의 금속"에서 "산업의 혈관"으로 고대에는 사랑과 미의 여신 비너스의 금속이라 불렸던 구리.
실제 'Copper'라는 영어 단어의 어원은 비너스가 탄생한 섬 '키프로스(Cyprus)'에서 유래됐다.
과거에는 항균 효과와 치료 효능 덕분에 의료 용도로도 널리 쓰였고, 지금은 전기 전도율이 탁월해
전기차,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등 현대 산업의 핵심
트럼프 대통령발(發) 경제 불확실성으로 금 가격이 연일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은과 동(구리)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은과 구리로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17일 한국 은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1온스 당 국제 은 시세는 32.34달러(약 4만6600원)로 연초 대비 약 9.07% 올랐다. 같은 기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거래되는 1톤 당 구리 현물 가격은 9812달러로 약 13% 올랐다. 은, 구리 관련 금융상품도 뛰었다. 이날 은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인 KODEX 은선물(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