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로닉은 의료기기와 의료기기에 해당하지 않는 피부미용기기를 제조하고 이를 판매 및 수출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고강도집속초음파 제품, 레이저 이용 제품, 개인용 의료기기 및 피부미용 제품 등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연구소와 제조부서를 두어 의료기기와 비의료기기의 개발 및 제조 업무를 수행하며, 제조한 의료기기는 당사의 해외영업부가 해외 전문 유통상을 통하여 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코스닥 상장사 하이로닉이 국내 미용의료 학술대회에 참가해 주요 의료기기를 선보이며 의료진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이로닉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
하이로닉은 '포커싱 마이크로웨이브, 미글로우가 와따(WATTA)'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꾸렸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전속 모델 야노시호를 내세운 홍보물과 현장 이벤트도 선보였다. 지난 8월 병·의원 공급을 시작한 무바늘 인젝터 '시너젯 프로'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고주파(RF) 기술을 결합한 '브이로 리프팅'도 함께 전시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학술대회와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의료진과의
하이로닉이 지난 11일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추계학술대회'에서 의료기기 기술력을 선보였다. 14일 하이로닉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서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미글로우(MIGLOU)'를 중심으로 제품 전시와 브랜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미글로우는 2.45기가헤르츠(GHz)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와 집속형 고강도 마이크로웨이브(FIM)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다. 미글로우 외에도 지난 8월 병·의원 공급을 시작한 신제품 '시너젯 프로'와 스테디셀러 '브이로 리프팅'을 소개했다. 시
독립리서치 아리스는 13일 하이로닉에 대해 주력 미용의료기기의 제품 경쟁력 강화 및 북미 시장 진출을 바탕으로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재모 아리스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에 이어 북미 매출 반영과 신제품 판매 확대가 추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이라며 "다양한 에너지원과 시술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군은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특정 제품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하이로닉은 브이로 리프팅·시너젯 프로·미글로우 등을 중심으로 제품
하이로닉의 차세대 피부 미용 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의 미국 FDA(식품의약국(FDA) 510(k)를 추가 획득했다. 10일 하이로닉은 시너젯 프로의 미용 목적 경피 전기자극 기능에 대해 미국 FDA 510(k) 승인(허가번호 K260387)을 최종 획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하이로닉은 지난 4월 시너젯 프로의 피부 병변 제거 및 조직 응고를 위한 전기수술 기능(허가번호 K260397)에 대해 첫 510(k)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지난 2월 동시 접수된 두 건의 핵심 기능이 순차적으로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시너젯 프로는 미국 시장에서 플라즈마 기반 전기수술과 비침습 경피 전기자극이라는 양대 핵심 기능에 대한 공식 판매 자격을 확보했다....
[파이낸셜뉴스]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기존 제품의 북미 유통에 나선 데 이어 차세대 제품 '시너젯 프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범위까지 넓히면서다.
10일 하이로닉에 따르면 시너젯 프로는 미용 목적 경피 전기자극 기능에 대해 FDA 510(k) 허가를 획득했다. 지난 4월 전기수술 기능에 이은 두 번째 허가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플라즈마 기반 전기수술과 미용 목적 경피 전기자극 등 두 가지 핵심 기능에 대한 판매 요건을 확보했다.
시너젯 프로는 하이로닉이 독자 개발한 저온 플라즈마와 전기천공, 마이크로젯 기술을 결합한 비침습 피부 에너지 의료기기다. 바늘 없이 피부 표면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니들프리' 방식으로 통증과 다운타임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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