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로닉은 의료기기와 의료기기에 해당하지 않는 피부미용기기를 제조하고 이를 판매 및 수출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고강도집속초음파 제품, 레이저 이용 제품, 개인용 의료기기 및 피부미용 제품 등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연구소와 제조부서를 두어 의료기기와 비의료기기의 개발 및 제조 업무를 수행하며, 제조한 의료기기는 당사의 해외영업부가 해외 전문 유통상을 통하여 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되는 가운데 꾸준한 실적 성장과 배당·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에도 주가가 기업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는 K-뷰티와 K-푸드라는 뚜렷한 성장 동력까지 갖춘 만큼, 본격적인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식품, 헬스케어, 미용기기 등 영역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바이오포트, 에이치피오, 하이로닉은 매 분기 호실적에 배당·자사주 소각까지 챙기고 있지만 정작 밸류에이션 지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식품 유통 전문기업 바이오포트는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5.1% 증가했다. 매출액도 432억원으로 19.6% 늘었다. 코스트코 등 글로벌 유통망에서
[파이낸셜뉴스]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차세대 니들프리(Needle-free)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의 국내 주요 병·의원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20일 전했다.
시너젯 프로는 무침 미세분사와 저주파 자극, 플라즈마 기술을 결합한 복합 의료기기다.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뒤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과 임상 교육 지원도 병행한다.
핵심은 하이로닉이 독자 개발한 무침 미세분사(Micro-jetting) 기술이다. 솔레노이드 자기력을 이용해 약물을 미세하게 분사하고 바늘 없이 피부에 유효 성분을 균일하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시술 과정에서 통증과 다운타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여기에 별도의 가스 없이 공기 중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니들프리(Needle-free)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 프로(SYNERJET PRO)'의 국내 주요 병·의원 공급을 본격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너젯 프로는 무침 미세분사, 저주파 자극, 플라즈마 기술을 결합한 복합 의료기기다.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획득 후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 중이다.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임상 교육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시너젯 프로의 핵심 경쟁력은 하이로닉이 독자 개발한 무침 미세분사(Micro-jetting) 기술이다. 솔레노이드 자기력을 활용해 약물을 미세하게 분사하고 바늘 없이 피부에 유효 성분을 균일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통증과 다운타임 부담을 낮췄다. 별도 가스 없이 공기 중 질소를 이온화하는 플라즈마 기술과 저주파 자극 기능을 결합해 다양한 시술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하이로닉이 올해 2분기 분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33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20일 하이로닉에 따르면 배당총액은 약 40억원이며 배당 대상은 자기주식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총수 1719만9046주다. 회사는 거래재개 이후 보유 자기주식 전량을 이익소각 방식으로 소각했다. 발행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당가치 제고에 이어 첫 분기배당으로 현금 환원까지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하이로닉은 주주환원과 함께 신
[파이낸셜뉴스]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홈뷰티 디바이스와 일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하이로닉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0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6% 증가했다고 18일 전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억원으로 33.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억원으로 206.9%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영업이익 역시 1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4분기 매출액은 10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억원, 당기순이익은 8억원으로 모두 전년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 개선에는 홈뷰티 디바이스 '홈쎄라'의 판매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홈쎄라의 상반기 매출액은 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4% 증가했다. 하이로닉은 미용의료기기 사업에서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