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경하이테크는 중소형 IT 기기의 디스플레이 및 기구물에 탑재되는 기능성 필름을 제조, 판매하는 필름 전문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국산업용TAPE 및 Deco FILM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베트남 기업 SEGYUNG VINA CO.,LTD이 있다. 주요 매출은 광학필름, 사출필름, 코필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꾸준한 연구개발과 시장 선도 제품 출시,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관련 테마
폴더블폰 : 휴대폰 Deco 필름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신규 사업으로 폴더블 소재 가공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삼성 디스플레이의 폴더블폰용 필름 가공의 선행 개발사로 참여하고 있음
스마트폰 : 소형 모바일 및 테블릿 기기의 디스플레이 및 기구물에 탑재되는 기능성 필름을 제조, 판매하는 전문 기업
UTG : 휴대폰 Deco 필름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신규 사업으로 폴더블 소재 가공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삼성 디스플레이의 폴더블폰용 필름 가공의 선행 개발사로 참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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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사장)이 경쟁국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추격에 대응해 산업계와 정부, 학계 및 연구기관의 협력을 강조했다. 액정표시장치(LCD) 시장의 주도권을 내준 경험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핵심 기술 보호와 차세대 경쟁력 확보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사장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 환영사에서 "LCD의 뼈아픈 경험을 다시 되풀이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거 기술 탈취와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LCD 패권을 거머쥔 경쟁국은 그동안 쌓은 자금과 역량을 OLED에 재투자하며 다시금 한국 디스플레이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이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OLED라는 새로운
이청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이 중국의 폴더블 기술력에 대해 "우리가 최고"고 밝혔다. 17일 이 회장은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 앞서 이같이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국 업체들의 추격에도 폴더블 기술력 만큼은 우위에 있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돌이켜보면 지난 1년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대외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야기한 유가 불안과 원자재·부품 가격 상승, 칩플레이션에 따른 시장..
"과거 LCD(액정표시장치)의 뼈아픈 경험을 다시 되풀이할 수는 없습니다. 산업계와 정부, 학계, 연구기관이 '원팀'이 돼 핵심 기술을 지키고 차세대 경쟁력을 키워간다면 기울어진 운동장의 승부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이 경쟁국의 거센 추격 속에서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인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과 시장 패권을 반드시 사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사장은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 환영사를 통해 "대외적으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