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2011에 설립된 기업으로 식품부문, 화학부문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삼양패키징, (주)케이씨아이가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부문의 설탕, 밀가루, 유지, 전분당, 홈메이드 제품과 화학부문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PET Bottle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 및 주요 종속회사는 신규사업과 차세대 성장동력사업에 대한 선정 및 투자검토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의 한 음료제조공장, 컨베이어를 따라 흐르는 스포츠음료캔 위로 특수 AI(인공지능)머신비전 카메라가 지나가며 예리한 시선을 보낸다. AI 에이전트는 제품의 라벨 누락, 중량 편차, 외형 손상 여부를 3차원으로 실시간 감지하고, 결함이 있는 제품은 자동 선별해 별도의 공간으로 내보낸다. 이 스마트제조 시스템은 식품 제조업에 특화된 디지털전환(DX) 플랫폼 기업 에스엠해썹(SMHACCP)이 구축한 것이다...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삼양사는 최근 뷰티 브랜드 메디앤서와 어바웃미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시티면세점 내 K-뷰티 편집숍인 코코시티에 입점했다고 25일 밝혔다.삼양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가 관심을 받고 있고, 해외 여행 수요와 외국인 여행객도 증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공항 면세점 입점을 추진했다. 이로써 기존에 온라인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에 입점한 데 이어 시티면세점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보하며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리게 됐다.이번에 시티면세점 코코시티 라이프스타일 코너에 입점한 제품은 △메디앤서 콜라겐 나
삼양그룹이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 삼양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본 지역의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성금은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케이씨아이가 마련했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충남,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일상 회복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삼양 관
우리나라 기업 후원의 시작은 1939년 삼양사가 설립한 '양영회'로 본다.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세워진 국내 최초의 민간 장학재단이었다. 1960년대 들어 오늘날 대중에게 익숙한 대기업들이 잇따라 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삼성문화재단이 1965년에, LG연암문화재단이 1969년에 각각 출범했다. 이후 금호문화재단(1977년), 두산연강문화재단(1978년)도 문을 열었다. 1980년대까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주로 장학사업에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