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크라운제과,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 출시크라운제과가 빅 사이즈 콘 스낵 브랜드 '빅콘'을 새롭게 선보이고 첫 제품으로 '캔털루프 멜론'을 출시한다. 빅콘은 길이 6.5㎝, 두께 2㎝로 크라운제과의 주요 콘 스낵보다 크기를 약 70% 키운 것이 특징이다. 첫 제품에는 이탈리아산 캔털루프 멜론을 사용했다. 캔털루프 멜론 원물을 농축한 과즙을 넣고 제품 겉면에도 분말을 뿌려 멜론 풍미를 살렸다. 반죽에는 쌀가루를 섞어 가볍게 부서지는 식감을 구현했다.빅콘은 크라운제과가 카라멜콘땅콩, 메이
노브랜드 버거가 흑백요리사 '무쇠팔' 박주성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 '무쇠팔 통새우 가쓰오'를 쿠팡이츠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쿠팡이츠의 '이츠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올해 11월까지 3개월간 만나볼 수 있다. '무쇠팔 통새우 가쓰오'는 두툼한 고기 패티에 불향을 살린 야끼소바 소스와 통새우, 가쓰오부시를 조합해 일본식 철판요리의 풍미를 버거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에이아이빅스랩은 F&B·프랜차이즈 분야 30개 카테고리, 71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AI 브랜드 경쟁력 지수 'AIBIX'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지수는 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클로드 등 4개 생성형 AI에 동일한 질문을 반복해 브랜드 등장률과 언급 점유율, 공식 출처 인용 여부 등을 분석한 결과다. 측정 기간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4일까지다.조사 결과 높은 시장 점유율이 AI에서의 높은 순위로 이어지지 않았다. 단백질 음료 시장 1위인 하이뮨은 프로틴 식품 부문 종합 순위에서 4
[파이낸셜뉴스] 노브랜드 버거의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점주가 꾸준히 늘고 있다.
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2개 이상 노브랜드 버거 매장을 운영 중인 다점포 가맹점주의 점포 수는 총 42개점으로, 지난 2023년 대비 133% 급증했다. 전체 매장에서 다점포 점주가 운영하는 매장 비중도 같은 기간 9%에서 15%로 확대됐다. 이들은 1인당 평균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점포를 보유한 가맹점주는 총 9개 매장을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신세계푸드는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외식업계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속에서도, 실제 매장을 운영해 본 점주들이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며 추가 출점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지난해 5월 선보인 소자본 창업 모델 '콤팩트 매장'이 다점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