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 알루미늄 휠 제조업체로 IR을 통해 테슬라와 알루미늄 휠 공급 계약이 조만간 체결될 것이라 밝힘
자동차부품 : 알루미늄 휠 전문 생산업체로 주로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의 형태로 완성차 제조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 업체는 국내 현대기아차그룹, GM그룹, 폭스바겐, 포드 등
핸즈코퍼레이션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62억
881위
21,875,747
2.11%
자동차
자동차부품
2,285
945
핸즈코퍼레이션 기업 개요
핸즈코퍼레이션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서 자동차용 알루미늄 휠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국내의 핸즈식스㈜, 중국의 청도동화주조유한공사, 미국의 HANDS 8 S.A.가 있다. 주요 매출은 알루미늄 휠 제품 및 상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휠 산업에서 생산능력 기준 국내 1위, 글로벌 6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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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삼부토건·STX 등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상장사가 54곳(코스피 12·코스닥 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25 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시장조치 현황을 발표하고 △상폐사유 발생사(12곳) △관리종목 신규지정사(8곳) △관리종목 해제사(3곳)를 시장조치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서 감사인 의견이 최초로 거절된 기업은 이스타코·다이나믹디자인·STX·대호에이엘·윌비스·핸즈코퍼레이션·광명전기다. 이들은 상장폐지 통보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하면 이후 개선기간 부여 여부가 결정된다....
외부감사인의 검토 의견으로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거나 상장폐지 된 코스닥 기업이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가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코스피시장에선 12개, 코스닥시장에선 42개 상장사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피시장 상장사 중에선 한창이 3년 연속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가 결정됐지만, 현재 정리매매는 보류 중인 상태다. 삼부토건과 범양건영, KC그린홀딩스, 금양은 2년 연속 감사인 의견 미달로 오는 14일까지 개선 기간이 끝나면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 등이 결정된다. 신규 감사인 의견 미달 회사인 이스타코, 다이나믹디자인, STX, 대호에이엘, 윌비스, 핸즈코퍼레이션, 광명전기 등 7개 사는 각자 정해진 시한까지 이의 신청을 받아 상장폐지 또는 개선 기간 부여 여부가 결정된다. 이밖에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2개 사(이엔플러스, KC코트렐)는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 등이 결정된다. 코스닥 상황은 더 심각하다. 코스닥 상장사 중 2025사업연도 감사인 의견 미달 사유 발생 법인은 42개 사(신규 23개 사, 2년 연속 11개 사, 3년 연속 8개 사)다. 특히 옵티코어, 엔지켐생명과학, 메디콕스, 투비소프트 등 41개 기업이 '의견거절'을 받았다. 의견거절은 외부감사인이 제시할 수 있는 감사 의견 네 가지(적정·한정·부적정·의견거절) 가운데 최하 단계다. 회계법인이 감사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거나 회계기준 위반,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등이 있는 경우 내려진다. 코스닥 상장사는 감사의견으로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 한정을 받을 경우, 코스피 기업은 부적정·의견거절을 받을 경우 즉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 해당 기업들은 상장폐지 관련 통지를 받은 날부터 7영업일 이내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퇴출 수순을 밟게 된다. 카이노스메드, 스타코링크, 바이온 등 16개사는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지난해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12월 결산법인 상장사 54개사(코스피 12개사·코스닥 42개사)가 감사의견 거절 등 사유로 증시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2025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을 마감한 결과 유가증권시장에서 12개사에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이스타코,다이나믹디자인, STX, 대호에이엘, 윌비스, 핸즈코퍼레이션, 광명전기 등 7개사가 이번에 처음으로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