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론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상품을 국내외로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Memory사업본부, LSI사업본부, Display사업본부의 3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오스코, (주)지피아이가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상품 판매가 주를 이루고 있고, 디스플레이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마이크론 반도체의 공급 대리점 중 하나로서, 마이크론 반도체가 국내에 판매하는 전장용 반도체의 90%이상을 당사가 공급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한국경영학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제28회 융합학술대회를 연다. 올해 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혁신, 경영교육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10일 한국경영학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민생활력, 제주에서 경영학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열린다. 한국경영학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국내 경영학 관련 48개 학회가 공동주최로 참여하며 학계와 산업계, 정부·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올해 대회의 핵심 주제는 '민생활력'이다. 기업 경쟁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상공인, 소비자 등 경제 주체의 활력을 높이는 방안을 경영학 관점에서 논의한다.
대회 기간에는 '제주경제의 민생활력을 위한 지·산·학·연의 노력'을 비롯해 AI 시대 혁신경영, 경영교육의 미래,
한국경영학회(회장 최정일, 숭실대 교수)는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민생활력, 제주에서 경영학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제28회 융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올해는 한국경영학회가 창립 70주년을 맞는 해로, 대한민국 경영학계를 대표하는 48개 학회가 공동주최로 참여한다. 학계와 산업계, 정부·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대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혁신, 경영교육 등 우리 경제와 경영학계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스타트업 더스윙이 자율주행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문인력 영입 및 M&A(인수합병)에 나섰다. 우선 지난해 인수한 학원 셔틀 운영 플랫폼 '옐로우버스'를 통해 자율주행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스윙은 최근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토르드라이브의 창업멤버인 계동경 전 대표와 현대진 전 CTO(최고기술책임자)를 각각 자율주행본부장과 자율주행개발팀장으로 선임했다. 토르드라이브는 2015년 서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연구원들이 설립한 풀스택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이다. 서울대 캠퍼스 내 자율주행택시 '스누버'를 개발해 운행하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2024년 반도체 유통사 유니트론텍에 인수됐지만 이후 사업화에 실패해 2025년 파산했다....
[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키움증권은 2일 유니트론텍에 대해 전장용 반도체 가격 상승 사이클에 따른 마진 개선과 자율주행·로봇 등 신규 사업의 확장성으로 강한 주가 재평가 모멘텀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 실적과 관련해 “매출액 2203억원, 영업이익 184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글로벌 반도체 가격 상승 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고객사향 전장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늘어나며 구조적인 마진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