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오토메이션은 로봇제어사업과 에너지제어사업의 2개의 부문으로 구분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로봇모션 제어기 제품 및 상품 판매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산업용 PC와 상위 제어기로부터 하단의 드라이브 제품 및 모터, 엔코더까지 로봇 모션제어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게 전체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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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 스마트팩토리 로봇 모션 제어 요소인 컨트롤러, 드라이브, 엔코더 등을 자체 기술로 보유
로봇모션 및 에너지 제어 전문기업 알에스오토메이션이 핵심 사업인 로봇모션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외형을 키웠다. 수익성이 높은 로봇모션 사업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사업구조 전환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349억2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0% 증가한 규모다. 특히 자동제어장치와 서보, 모터 등 로봇모션 주요 사업의 매출
특징주 반도체 투자 심리가 돌아오면서 반도체 장비주들이 줄이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 거점을 확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국내외 반도체 장비 수요가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1시5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HPSP는 전 거래일 대비 1만6500원(30.00%) 오른 상한가 7만1500원, 원익IPS는 4만2300원(30.00%) 오른 18만3300원, 세미티에스는 1160원(29.97%) 오른 상한가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HPSP와 원익IPS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로봇모션 및 에너지 제어 전문기업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대 흐름을 나타냈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66억11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7%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반도체 업황 회복과 국내 자동화 투자 확대, 해외 수출 증가 등이 로봇모션 사업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위츠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한국AI·로봇산업협회에서 개최된 제6회 '로봇부품기업협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10일 위츠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국내 로봇 부품 및 완제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간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협의회에서는 국내 로봇 부품산업의 사업 추진 애로사항 청취, 부품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 국회 추경 대응 등 업계 생태계를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오준호 한국AI·로봇산업협회 회장,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을 비롯해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스비비테크, HL만도,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