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카티스가 이스라엘 인공지능(AI) 보안검색 전문기업 씨트루 스크리닝(SeeTrue Screening)과 손잡고 국내 AI 보안검색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공항·세관 검색장비에 AI를 접목해 총기와 폭발물뿐 아니라 마약과 미신고 외화까지 자동 탐지하는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카티스는 씨트루와 AI 기반 자동위협탐지 솔루션의 국내 판매 및 기술지원에 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씨트루는 2
카티스(140430)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장기화되면서 국가 핵심 인프라 보안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양자보안 기술을 결합한 물리보안 플랫폼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분쟁에서는 저고도 드론 침투와 지상 침입, 사이버 공격이 동시에 이뤄지는 복합전 양상이 확산되면서 원자력발전소와 에너지 시설, 데이터센터 등 국가 핵심 시설에 대한 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카티스
카티스는 대림과 58억1000만원 규모의 김포데이터센터 보안·IT 인프라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82% 규모다. 계약 기간은 지난 4일부터 2027년 10월24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김포데이터센터의 보안·IT 인프라 구축 공사다.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안 인프라 수요가 수주로 이어진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