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진은 2001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식품가공(육가공) 기계 개발 및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레토르트, 스파이럴프리져 등의 기계설비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의 적극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육가공식품의 특수성을 고려한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및 사조그룹의 우수협력사로 지정되는 등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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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앤로보틱스(NRobotics)가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산업 전시회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해 AI(인공지능) 기반 식품 자동화 성형설비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푸드 2026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며 앤로보틱스 부스는 제2전시장 7홀에 마련된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식품가공용 자동화 성형 설비'를 공개한다. 현재 데모 테스트가 진행 중인 이 설비는 기존 수작업·외산 장비에 의존하던 성형 공정을 자동화한다. 자동화사업부의 솔루션은 위생, 품질 관리, 공정 신뢰성을 보장하는 '지능형 AI 자동화 시스템(Intelligent AI Automation System)'을 기반으로 하며 현장 부스에서는 최신 특허 및 신기술이 적용된 로봇 공정 시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15일 오전, 국내 증시는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나믹스 기업공개(IPO) 기대감과 LG그룹의 로봇 사업 가속화 소식이 맞물리며 로봇 및 피지컬 AI 관련 테마가 강한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력 입증과 대규모 양산 체계 구축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산업의 실질적인 체질 개선과 실적 가시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는 모습이다.금융투자업계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일본 소프트뱅크와 체결한 풋옵션(매수청구권) 행사 시한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보스
씨아이테크가 소음 환경에서도 정확한 음성 인식이 가능한 AI 기술을 세계 최고 권위 학회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씨아이테크는 8일 자사가 개발한 음성인식 AI 기술을 신호처리 분야 국제 학술대회인 'ICASSP 2026(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coustics, Speech, and Signal Processing)'에서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열린 글로벌 오디오 AI 경진대회에서 해당 기술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