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98% 하락한 6803.9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6117억, 6745억 순매도, 개인은 2조5675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7086억 순매수했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15% 상승한 7017.9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 금리 및 유가 하락, AI 낙관론 부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161.61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171.4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오전 중 712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축소하던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서며 6986.2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7050선을 회복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선 기업들이 주가 상승으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적은 주식을 소각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기업들이 소각할 주식 수가 아닌 매입금액을 기준으로 환원 규모를 정하면서, 주가가 오를수록 실제 소각되는 주식 수와 이에 따른 주당가치 개선 효과가 줄어드는 구조다. 전문가들은 금액만으로 자사주 매입·소각 목표를 정하기보다 소각 주식 수나 발행주식 대비 비율을 함께 제시해 실질적인 환원 효과를 명확히 할 필요가..
[파이낸셜뉴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에 주력하는 나래나노텍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매출 증가와 함께 흑자 전환을 일궜다. 18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나래나노텍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285억원보다 33% 늘어난 380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37억원을 올리면서 전년 동기 71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나래나노텍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시장 투자 위축에 대응해 △반도체(PLP) △2차전지 △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신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해왔다"라며"올해 상반기에는 이들 신사업 부문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됐다"라고 밝혔다. 나래나노텍은 올해 2·4분기 영업이익 31억원을 올리며 직전 기간 6억원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앞서 나래나노텍은 지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유가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분쟁 불확실성 지속 속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95.67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000선을 회복하며 7010.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848.4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재차 상승폭을 키워 6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