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90% 상승한 6475.8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4513억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9억, 329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738계약 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90% 상승한 6475.81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휴전 연장 속 종전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나포 소식 등에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488.83으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고, 6557.7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했고, 정오 부근 하락 전환해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한때 6309.1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만회했다. 오후 들어 상승전환했고,
[오늘의 포인트] 미국·이란의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이들 업종이 전쟁이 끝난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단 전망이 주가 상승의 이유로 꼽힌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수혜에 그치지 않는 성장 국면에 접어든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가격제한선(5200원·29.97%)까지 오른 2만2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시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우건설 주가는 이달들어 단 하루(지난 2일)를 제외하고 매일 상승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원일티엔아이가 공동 대표체제로 전환했다. 창업자 중심의 일원화 경영에서 창업자 2세가 함께 최고 의사결정의 한 축을 맡는 공동 경영체제로 진입했다. 원일티엔아이는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통해 이승준 전무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원일티엔아이는 기존 이정빈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정빈·이승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 전무의 경영 전면 등장은 지난달 3일 개최된 이사회 결의 안건에서 이미 예견된 바다. 원일티엔아이 이사회는 당시 이승준 전무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